댓글을 읽어 봤는데
몇몇분들께서 드래그는 좀 심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그 댓글들 하나하나 읽으면서도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알긴 알겠는데 심한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인정하고 지우긴 했어요
제가 드래그 쓴걸 보고 블락비 팬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몇 계신데요
저는 모든 연애인들을 다 좋아해요 진짜 진지하게.(그중에서 굳이 뽑으라면 bap나 인피니트??꺆)
그래서 남들이 연애인 욕하는거 보면 제가 다 속상하고 그렇거든요
요번에 이거 유령시청금지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사람들은 왜 상처주는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지..
드래그는 심했다고 하니까요
제가 그걸 통해 정말 하고싶었던 말은
그냥 남한테 상처주지 말란거였어요.
여튼 댓글들 읽으면서 제가 그런말 했던건 반성하구요 고치겠습니다.
블락비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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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할말만 할께요
어제 드라마 '유령'을 보고 기분이 좋아져서
유령 시청률 어떻게 되가나 네이버에 유령을 쳐봤는데
어이없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유령 ost 블락비의 'burn out'
저번에 블락비 태국 인터뷰 사건을 않좋게 본 사람들이
유령 ost 블락비가 불렀다고
유령 시청금지 서명운동을 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차리세요
블락비도 팬들도 충분히 힘들어 하고 있고
더더욱 열심히 하려고 노력도 하고 있는데
꼭 그렇게까지 해야겠냐고요
제발 그만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