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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릴때 일어나는 현상

. |2012.06.08 15:55
조회 24,448 |추천 14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셧네요.

 

어떤분은 가위 아니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아니구요.

 

제가 겪은거 몇개 말씀드리면 저번에 톡에 썻엇는데 묻혓네요ㅋㅋ

혼자 살때 일이에요.

 

자다가 깻는데 왼쪽에 있는 창문에서 검은사람같은게 몸을 움츠린채로

 

날아서 바로 제 왼쪽옆에 눕더라구요.

잠결에 사람인줄알고 식겁햇는데 바로 옆을 보니까 아무도 없엇어요.

 

이것말고도 누가 방문을 쾅쾅거리고


창문밖에서 알아들을수 없는 노래를 부르고(이땐 눈을감고 잇엇는데

 

그냥 눈을 감은 상태에서 누가 창문 앞에서 카우보이모자?같은거

 

쓰고 의자에 앉아서 기타치고있는 모습이 보엿음)


창밖에서 10대청소년들?이 떠드는소리나고(당시 옥탑이엇음)

 

가위눌렷는데 손앞에서 수도틀어놓은마냥 물이 흘러 찬느낌이 들더라구요.


자다가 혈압재는기계에 팔을 넣은마냥 팔이 꽉 쬐이는느낌도 들엇어요.

 

고등학교때 삐-소리하다가 가위눌리는건 제겐 그냥 일상이엇구요.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는데 이따금씩 종종 이런일이 일어나네요.


귀신을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아무튼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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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음슴체 생략할께요.

 

 

제가 가위를 정말 많이 눌려요.

 

고등학교때는 입시스트레스 때문이였는지 거의 맨날 눌렸었구요.

 

그 이후론 어쩌다 한번 눌리는 정돈데

 

요즘들어 종종 가위 눌리네요.

 

 

어제 가위눌린일을 말씀드리면

 

새벽1시쯤 인터넷좀 보다가 너무 졸려서 자려고 컴퓨터를 껏어요.

 

침대에 정말 편한자세로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거의 잠에 빠져들기 직전이엇어요.

 

좀 비몽사몽한 상태

 

 

눈을 감고 있는데 잠에 들려고만 하면 눈앞에 뭐가 확 와요.

 

눈을 감고 있으니까 어둡잖아요.

 

근데 그 어두움이 잠에 들려고만하면 갑자기 확 더 어두워지는거에요.

 

 

잠이 너무 와서 자고싶은데 못자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뭐라 해야할지.. 음..

 

잠에 들면 몸에 일부러 힘을 주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몸에 힘이 없어지는데 딱 그때 가위눌리려고 해요.

 

그러면 저는 또 다시 깨면서 몸에 힘주고..계속 그런 상황이 지속되요.

 

 

이런일이 제가 정말 피곤해서 자려고 할때 자주 일어나요.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가위 눌리는건 어느정도 이해하겠는데

 

정말 피곤할때 이러니까 힘들고 무섭기도하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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