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런 거 처음 올려보는데...
억울한데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올려봐여....
동광주 홈플러스에 있는 마크도나르*인데 저번에도 쵸코콘 맘에 안들게
만들어줘서 왠만하면 안가야지 했는데...시간도 꽤 지났고 그 때만 그럴 수 있으니까
올만에 다시 갔는데 ...앞에 손님이 한 두분 있었어요...근데 앞사람 주문 받는데 시간이 넘넘 오래
걸리는거에요...휴...아이스크림 하나만 사면되는데 계속 기다리려니 짜증이 쫌
나더라고요...그냥 갈까말까 몇번 그러다가 기다린게 아까워서 계속기다리다
주문했는데 쵸코콘을 이따위로 만들어 주더라고요.
입 한번도 안댔는데 쵸코가 얼마나 얇던지 사진찍자마자 녹아내리내요...
저 여기 쵸코콘 정말 좋아해서 여기저기서 많이 사먹어 봤는데 이런 쵸코콘은
처음이었다면서...ㅠㅠ
쵸코콘의 묘미는 딱딱한 쵸코렛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의 조화인데 이건 뭐 씹는 맛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쵸코렛이 바로 녹아 버려서...
쵸코렛통에 정말 한 0.1초 넣었다 뺀거 같았다면서...
더 뭍혀달라고 할 수도 없고....
이제 여기서는 쵸코콘 못 사먹을듯하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