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여 ㅋㅋㅋ
전 노원에 사는 21살 잉여랍니다^^
남친이 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
.... 여기 까지는 저의 동기에게 톡은 어케 쓰는거야? 했더니 이렇게 쓰라는...
오글거리네여 ㅋㅋ 그럼 저의 식으로 ..
흠흠 안녕하세요 노원구에 사는 21살 레이의 엄마이자 아빠이자 누나이자 형이자 이모이자...여기까지 ㅋㅋ
인 여성입니다!!!
레이는 4월 5일 저희집으로 분양온 강아지입니다'
저희 집은 비염환자가 3명이나 있어서 절대 동물키우기 금지였는데
저희 집에 부르주아인 삼촌의 독재로 레이가 갑자기
저희 집에..... 왔습니다.
저도 4월5일날 삼촌의 내려와서 강아지 데리고 가라 라는 말을 듣고
레이의 분양을 그때 알았습니다. ㅋㅋㅋ
돌연 아무 예고없이 온 강아지로 인하여
한번도 강아지를 키워보지 못한 저만 쩔쩔
엄마는 : 아우 털날리게 강아지는...
동생은 : 없었습니다.
저는 : 기대기대 *.*
작은 상자와 호박모양의 귀요미 집을 들고 4층으로 낑낑
상자를 열어보니!!!
짠 ?!!! 응?? 너는 털이 왤케없닝 ㅋㅋㅋㅋ
없어서 다행이다 나도 비염이거든 ...(요새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강아지와 대화하는 습관이...)
명품 Di**를 입고 저희 집에 첫발을 내딧습니당 ㅋㅋ
레이를 데려온 실질적인 주인 레이의 모든 재정을
지원해주는 재정담당 박삼촌입니다
저희 삼촌은 저희 집안에서 엄청난 빈부격차를 일으키는 장본인으로서
절대 똥개를 데려왔을리가 없다는 저의 판단으로...
삼촌 애 비싸게 생겻당
응 혈통있는 집안에 개야 100만원 정도??
응?? 100만원?? 내 등록금의 3.8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액수의 ㄷㄷㄷ
너는 뭐 금가루를 넣어서 밥을 먹어야하니...
조금이라도 낑하면 병원으로 데려가야할 삘입니당 ㅋㅋㅋ
호기심 왕성하게 집을 구석구석 총총총 돌아다녔습니당 ㅎㅎ
보이시는거와 같이 호박집 ㅎㅎ
침대도 올라가보구 ㅋㅋㅋ
ㅇ귀여운자식 ...
하두 총총총 거리길래 집에 넣어봣습니다
어머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찍으면서 탄성을 지른...
너는 강아지니 인형이니
감탄할 따름이옵니다 견님... 어찌하여 이 좁디좁은 거실의 한구석을 차지 하셨습니까...
아!! 레이를 보고 처음보는 종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셧는데
혹시 글을 읽다가 궁금해하실가봐...
종은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입니다.!!! 그레이하운드는 큰개인데 이탈리안은 작은종으로 교배 시킨?
작은 그레이 하운드입니다. 털은 원래 짧은 편이고 경주용 강아지로 매~~~~~우 빠릅니다.
요새는 집에서도 잡기 힘듭니다 에혀 ㅡㅡ..;;
침대위에서 찰칵 집구경을 끝낸 레이를 데리고 침대에 왓습니당ㅋㅋㅋ
그
런
데
얼마안가서 이러게 팔베게를 하고 자는게 ㅜㅜ
이런것도 훈련받니 ㅜㅜ 수컷이라고 하기에 너무 귀여움이 터지지영
발바닥이 어쩜 *.*
옷을 벗기고 삼촌방에서 또자는 레이 ㅎㅎ
레이는 잘때 이렇게 똥그라게 몸을 모아서 잡니당 ㅎㅎ
저녁에 레이와 동침을 ><
제 배가 푹신한지... 배에 올라와서 자더라구영 ㅎㅎ
강아지는 이래서 키우나봅니당... 귀여워 ![]()
담날 아침에 넣어뒀던지 얼마나 팔딱팔딱 ㅎㅎ
다행히 너무똑똑하게 대소변을 잘 가립니당
밥도 뚝딱
레이사진은 일단 여기까지 !!! 많은 분들이 원하시면 그때 많이 올리겟습니당!!!
말주변이 없어서 재미는 없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