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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

오성문 |2012.06.09 20:51
조회 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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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장소 : HOME

 

가격 : 파일조 월정액제

 

기기 : 삼보 노트북

 

내가 생각하는 평점 : 4점

 

개봉 : 2012

 

감독 : 조 카나한

 

주연 : 리암 니슨, 더못 멀로니, 프랭크 그릴로, 달라스 로버츠

 

 

 아...별루다...지루하다...재미없다....그리고 늑대인형 표시난다.....결말...뭐지? '프로메테

 

우스' 를 보고 '리들리 스콧' 감독 검색 나와서 '더 그레이'라는 영화가 나와 다운을 받아 봤

 

는데...아...'테이큰' 만큼의 액션을 기대한 걸까? 적어도 이건 아닌 것 같다.

 

 집중해서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되는 영화였다. 내가 졸려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

 

만 더욱더 졸리게 만든 영화가 아닐까?

 

 비행기의 추락사고로 인해 7명의 생존! 근데 여기가 지역이 어디더라? 음....암튼 매우 춥고

 

눈밖에 안보이는 곳에 추락했다. 더욱이 늑대의 나와바리지역에 추락해서 늑대의 공격에 한

 

명씩 죽게 되고...늑대 무리도 많은데 그냥 한꺼번에 몰려와 몰살시키면 될 것 같은데...그리

 

고 사람에게 엄청 경계를 할 것 같은데 만약 다른 사람이 왔다면 총같은 무기를 들고 와서

 

사람곁에는 잘 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이야...

 

 리암 리슨 너무 믿었군....이렇게나 재미가 없다니...마지막으로 오트웨이 어렸을 때 아버지

 

가 지은 시를 소개할까 한다. 제목은 없다.

 

 

 

          One more into the fray...

 

          Into the last good fight I'll ever know.

 

          Live and die on this day...

         

          Live and die on thi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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