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장소 : HOME
가격 : 파일조 월정액제
기기 : 삼보 노트북
내가 생각하는 평점 : 4점
개봉 : 2012
감독 : 조 카나한
주연 : 리암 니슨, 더못 멀로니, 프랭크 그릴로, 달라스 로버츠
아...별루다...지루하다...재미없다....그리고 늑대인형 표시난다.....결말...뭐지? '프로메테
우스' 를 보고 '리들리 스콧' 감독 검색 나와서 '더 그레이'라는 영화가 나와 다운을 받아 봤
는데...아...'테이큰' 만큼의 액션을 기대한 걸까? 적어도 이건 아닌 것 같다.
집중해서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되는 영화였다. 내가 졸려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
만 더욱더 졸리게 만든 영화가 아닐까?
비행기의 추락사고로 인해 7명의 생존! 근데 여기가 지역이 어디더라? 음....암튼 매우 춥고
눈밖에 안보이는 곳에 추락했다. 더욱이 늑대의 나와바리지역에 추락해서 늑대의 공격에 한
명씩 죽게 되고...늑대 무리도 많은데 그냥 한꺼번에 몰려와 몰살시키면 될 것 같은데...그리
고 사람에게 엄청 경계를 할 것 같은데 만약 다른 사람이 왔다면 총같은 무기를 들고 와서
사람곁에는 잘 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이야...
리암 리슨 너무 믿었군....이렇게나 재미가 없다니...마지막으로 오트웨이 어렸을 때 아버지
가 지은 시를 소개할까 한다. 제목은 없다.
One more into the fray...
Into the last good fight I'll ever know.
Live and die on this day...
Live and die on this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