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전공이 실습이 필수인 학과여서
모 기관으로 실습을 나갔습니다.
실습을 마치고
현재는 다른 곳에서 2년차 직장인 여자 입니다.
우연히 실습했던 기관에서 저를 교육시켜주었던
선배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잘 지내느냐고요..
몇 번 카톡 오가고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선배님 직장은 서울 서대문이고
저는 강남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으로 퇴근 후 찾아 왔어요.
저의 평균 퇴근시간이 9시 인데요.
1시간 반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실습 할 때도 알았지만
지금도 자동차를 심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차에 튜닝이며 수리비가 엄청 난거 같은데요
차를 좋아하는 남자의 성향은 어떤가요?
예를 들면 씀씀이가 헤프다거나 바람둥이 라거나요;;
그리고 9살 차이도 어떤지요?
제가 아직 선배님에 대해 잘 모르는 점도 있지만
지금까지는 차만 빼면 괜찮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