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머니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싶습니다

6월엔 |2012.06.10 12:42
조회 74,304 |추천 925

이제 6월이내요..

여러분은 6월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신나는 바캉스..그리고 해외여행.....

 

저는 할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할머니는 어린시절 16세의 나이에 시집가셔서 슬하에 3남 3녀를 낳으셨는데...

할아버지는 젊은시절 나라를 위해 월남에 파병가셔서 순국하셨답니다..

 

이마에 깊게 패인 주름살 사이로 남편을 향한 그리움도 깊게 사무쳤나 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당신은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바칠수 있습니까 라고 하면

글쎄요.... 조국이요....

 

조국이 나에게 해준게 먼대요..라며 반문하시겠죠....

 

그러나,,, 대한민국이 있기에 그래도 좋은 이나라 우리 선조들이 지킨 이나라가 있기에

자유를 만끽하며 꿈을 꾸는것 아닐까요....

 

요즘 가끔 신문에 보면 공산주의 북한을 추종하고 탈북자들을 욕하는 분들 보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분들의 가슴에 조국은 과연 대한민국인지 6월 뜨거운 어느날 묻고 싶내요...

 

할머니를 대신해서.....

 

cf. 네이트 게시판을 보면 대부분 선정적인 내용들이 베스트를 차지하는데 가끔은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도 담아주었으면 합니다...

    베플 부탁드려요.... 나라를 사랑한다는 한마디.

 

 

 

 

 

 

 

 

추천수925
반대수4
베플뿌뿌|2012.06.11 02:35
할머니 사진 보니까 너무 마음아프다..
베플|2012.06.10 22:40
요즘 우리나라사람들 일제강전기로 다시 돌아간다면 누가 우리나라를위해 목청올려서 그때처럼 독립만세를 부를까 한국전쟁으로 돌아가면 누가 먼저 발벗고 나서서 참가할까 나도 내가 그렇게 할지는 모르겟지만 오타가지고 머라고 하는건 아닌듯 싶어요. 쓸대없는 베플보단 이런베플이 베플할 민하지않을까요 쓸대없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