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ㅋㅋㅋ 그게 한 3월 말쯤이엿는데...
하교시간이라서 미친듯이 집으로 뛰고 있엇는데.....
열라 비싸고 돈으로 꽉 차잇는 날치알색 지갑을 보앗어ㅋㅋㅋㅋㅋㅋㅋ
신용카드는 생활비에 쫒기는 우리 옴마 지갑에있는거 보다 2배이상 만앗고
신사임당3명이랑 세종대왕이 4장잇엇엌ㅋㅋㅋㅋㅋ
물론 주은사람이 임자라지만
이러케 큰돈을 가져가면 유치장에서 썩어죽을것 가타서 가지려고는 안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로 가져가야 될것같아서 발을 동동 뛰고 있엇는데
경찰서가 어디있는지 생각 안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고 보니 경찰서가 어디잇는지 기억해 냇어 그런데..........
경찰서가 100m전방에 잇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우짜지 하고 이러고 잇는데
갑자기 검은 그림자가 내 앞을 지나갓다.
내가 그순간 내 손을 봣더니.....
그 아줌마(지갑주인)가 지갑을 아무말없이 가져갓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진짜 100%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