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는 정말 오랜만에 쓰는것 같네요..
6월 10일은 뉴발란스 뉴레이스 시작하는 날이죠.
4월에 아킬레스 건염 다치고 2개월만에 레이스라 이번 레이스는 천천히 완주 목표로 잡고 스타트..
시작이 8시라서 새벽 6시에 기상해서 종합운동장 까지 가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주말 새벽에 일어나는게 보통일이 아니에요 ㅠ.ㅠ (늦잠자서 지각한건 안비밀 ㅎㅎ)
레이스 출발 지점 종합운동장 메인스타디움으로 ㄱㄱ
출발전 스트레칭... 코빅 징맨이 모델이었어요 ㅋ
이 많은 오렌지 군단을 보세요
중간지점에서 한컷 찰칵..
뉴레이스 완주하고 인증샷!!
두번째 포즈 바꿔서..
(사람이 워낙 많아서 사진 찍을때고 줄서서 찍었답니다.)
날씨가 더웠지만.. 달릴때의 힘들긴 했지만..
달릴때의 그 기분과 완주했을 때 그 상쾌함은 정말 좋아요 ^^*
이런 기분 때문에 레이스를 좋아하나 봐요..
다음 후기는 나이키 We Run Seoul과 함께..
뉴발란스 레이스였지만 전 나이키 런닝화 신고 달린건 비밀 ㅋㅋ
Nike+를 이용한 달린 거리 및 이동 루트..
더 푸른 하늘을 위해... Run Run Run...
[서비스 컷]
완주 후의 공연이 있었어요... 사회는 코빅시즌2 때 한팀이었던 게임패인 팀!!
정말 웃겼어요 ㅋㅋㅋ
공연전의 준비 모습.. 아직은 한사한 모습이죠..
본격적인 공연때의 모습... 전부 오렌지 오렌지... 이런 뉴~ 발란스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