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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실화 __부제 : 가위 & 창문의 귀신☆★

소피아민트 |2012.06.10 15:54
조회 720 |추천 0

안녕하세요. 소피아민트 입니다.

저번에 첫글임에도 불구하고건방지게 자기소개도 안했더이다.

저는 평범한 스무살 여자사람입니다.

우선, 추천 눌러주신 네분계 정말 감사드리며 오늘이야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음슴체로 시작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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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작년에 겪었던 실화야 가위눌렸던 경험담임 ㅋㅋㅋ

 

그게 가위인지 내가 피곤해서 그랬던 건지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지만....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너무 피곤한 나머지 쓰러지듯 잠이 든것 같아.

그런데 숨이 막히면서 몸을 못움직이겠는거임.

나는 이전에 한번도 가위에 대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호기심에 가위에 대한 것들을 찾아보곤 했었음... 그런데 이게 막상 가위라고 생각을 하니까 너무 무서운 거임...

그래서 들은 그대로 일반 손가락을 움직이려고 했는데 아...진짜 이건 뭐 너무 무서워서 마치 내가 지금 움직이면 안될꺼란 생각이 막 들더란말이지...순간 느낌이 이상한거야....

 

그래서 눈을 살짝 떠보았지 그런데 어두운게 새벽었음....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지름 엄마!!!!!!!!!!!!!!!!!!!!!!!!!!!!!!!!!!!!!!!!!!!!!!!!!!!!!!!!!!!!!!!!!!!!!!!!!!!!!!!!!!!!!!!!!!!!!!

진짜 내 성대가 울리는게 느껴지고 내 목젓이 움직이는게 느껴지는데....??????? 이런 젠장....

목소리가 나오질 않음....ㄷㄷㄷㄷㄷ

그때부터 정말 미치겠는거야 뭐가 있는거 같은데 눈은 못뜨겠고 목소리는 안나오고...정말 무섭고 눈물이 나오는 거임.

 

내가 더 환장 하겠던건 바로 앞에 누가 있는 느낌이 들더란 거임.

어떻할까...??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 호기심이 발동 한거임..어떻게 그상황에서 ㄷㄷㄷ 내가 생각해도 정신나간...휴... 암튼 그래서 결국 눈을 뜨고 밑을 보는데>!!!??

 

헐? 아무도 없음...

 

 

한시름 놓고 천장을 바라보는 순간 나는 정말 난생처음 기절이란걸 했음...

일어나보니 다음날 아침이었고

내가 그날밤 본건 무섭게 날 내려다보고 있는 얼굴이 갈기갈기 찟겨져 있는 여자였음....정말 미친듯 무서웠음... 그날이후 나는 다신 가위에 걸려도 눈을 뜨지 않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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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짧음)

 

이건 가위?라고 하기엔 좀 애매함

 

님들 창문쪽으로 머리대고 자면 귀신 나온다는 이야기 들어 봤음? 

난 호기심에 해봤다가 믿게된 사람임 ㄷㄷㄷ

 

무튼 난 그이야기를 듣고 곧장 실행에 옮김.

실험하려고 일찍 잠들던 날이었음.

푹~ 자고 있었음.

 

순간!

 

퍽!!!!!!!!! 

 

 

 

헐? 누가 내얼굴 때림.?????

 

깨어났는데 어두운 방안에는 나 혼자였음.

그리고 나는 착각인가? 하고 다시잠 (그떄 다시 그러지 말아야 했음;;)

 

한참후

 

 

퍽!!!!!!!!!!!!

 

??????????????????????????????????????/

이게 왠 날벼락임? 누가 내얼굴 때리는 느낌을 확실히 감지함 하지만 아프진 않고 뭐라 해야됨? 그 눈 감고 있어도 무언가 다가오는 느낌이 나지않슴?

근데 이건 마치 큰손으로 내 얼굴을 내리치려고 하는 느낌임. 하지만 무슨 내앞에 막이 있어서 못치는 느낌?

 그럼거임 나란녀자 오나전 당황함 이미 내몸은 땀범벅이었음...

 

하지만 너무 졸렸기에 반대 방향으로 머리대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랬짘ㅋㅋㅋㅋㅋㅋ

 

이게 이 이야기의 끝임 난 그때 운이 좋았던 거 같다고 생각함 님들은 따라하지마시길...

 

다봤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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