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짓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한 인간들이 더 혐오스럽다
그래놓구서도 뭐 잘했다고 고개 들고 나타나?
거짓말은 한번으로 끝난게 아니였지?
일본에서 왔다고? 너의 거짓말은 항상 그래왔어
그렇게 보이고 싶었던 이유가 뭐야?
내가 순순히 용서 해줄거 같으니?
날 가지고 놀았어? 혐오스럽다구? 그럼 내가 입다물고 숨죽이고
병신처럼 살줄 알았니? 그러라고 강요하는 것들이 더 혐오스럽군
너 계속 그런 식으로 거짓말 해나갈 거야?
너 인생 끝내고 싶어?
얼굴 마담 처럼 앉아서는...진실이 아닌 아부에나 길들여져서..
니 인생 좀먹는 자들 말을 믿냐?
어리석은....죄짓고도 큰소리 치는것들 있으면 용서 안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