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랑이 넘치는 바자회를 열었던 SES 멤버들~
공식석상에서는 오랜만에 뭉친 것 같지만
실제론 처음부터 지금까지 항상 사이가 좋은 것 같은 원조 요정들~~
다들 데뷔때와 비교해선 너무 어른들이 되었지만^^;
마음 쓰는 모양새는 여전히 요정 같은 세 여인~
원조 요정들의 요정시절!
이땐 얼굴만 이쁜 언니들인 줄 알았지
하지만 해체 이후에도 계속 모여 좋은 일을 하는 모습에 점점 맘도 이쁜 요정들로 이미지는 변하고..
과반수 이상이 유부녀가 되더니 더 여유 넘치고 고운 맘씨가 빵빵 터져서 보기 좋은 에쎄스~
다들 너무 예쁘당
항상 지금처럼 예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