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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집오면서귀신보고왔어요 ..★

ㅋㅋㅋㅋㅋ |2012.06.11 20:15
조회 2,313 |추천 13

안녕하세요~~

흔하디흔한흔녀입니댜ㅠㅠ

그럼시작할게요 ㅠㅠ

대세따라음슴체를쓰겠음

 

나님귀신을조금봄

 

나님친구들이랑놀고 집에가고있는길이였음

 

그런데덩킨도0 옆에보면골목이있음

 

그쪽을지나치면서우연히 골목을보게됨

 

보는게아니였음 ;;

 

무튼보게됫는데 나이는40대중반으로보이는아줌마가

 

머리는헝클어져있고옷은흰색 ?이엿던거같았음

 

그아줌마지나가는사람들을멀뚱이보고서있는거임

 

나님그아줌마랑 눈마주침

 

처음앤 미친아줌만줄알았음 별로신경안쓰고가고있는데

 

버스기달릴려고 나님 서있었음

 

그런데자구뒤에서 툭 툭 툭

 

소리나는거임 그래서뒤를돌아봣음

 

돌아보니까 아까그귀신이 손톱을물어뜯고있는거임

 

나님진짜놀래서 안본척할려고 안간힘을썻음

 

집가면서큰엄마한테카톡했음 귀신이자꾸따라온다고

 

큰엄마가신끼가조금있으심

 

카톡을했더니큰엄마가 집에가만히있으라고큰엄마가곧간다고이러시는거임

 

그귀신이울집안에있는거임

 

집들어올때따라들어왓나봄 ;;

 

나님아무러치안은척을하고 티비를켬

 

티비에집중을하다보니까 그귀신을잊게됨

 

근데어느순간벽하나를두고

 

그귀신이와따가따함..그러다가내옆에와서 내얼굴만뚤어지게쳐다봄..

 

그러더니내얼굴을보면서 알수없는말만중얼거림 ..나님쉬쌀뻔함 ..

 

진짜무서워서벌벌떨고있었는데

 

그때큰엄마가오심 큰엄마도그귀신봣나봄

 

큰엄마가들어오고나서 귀신이 불안해하는거같았음

 

큰엄마가소금이랑팥을가꼬오시더니 집안에뿌리심

 

그리고몇시간되니가 나님 안정을같게되니까

 

그떼큰엄마가 방금귀신사람많이따라다니던귀신같다고하면서

 

또이런일있으면 말하라는거임 그리고큰엄마는방금가셨음

 

한두번있는일아니지만

 

오늘이제일무서웟던거같음 ㅠㅠ

 

 

 

 

 

 

 

이거어득해마무리하지 .....

무튼 !!추천 꾹 ~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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