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몇일전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갖고 서로에대해서 생각해보자는 말을 하더군요..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계속 혼자 생각만 해왔었다고..
저는 불안한 생각에 당장에라도 울고불고 매달리고 싶었지만..그러지 않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러길 원하기에 그 의견을 존중하고 싶었기에..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남자친구는 이번기회에 다 사실대로 얘기한다며..자기가 여지껏 저를 만나오면서 딱 한가지 거짓말 한거를 솔직히 얘기하더군요...정말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감추고 있었더군요..
그 얘기를 들었을때 저는 바로 남자친구에서 나랑 헤어지고 싶은거야? 아니면 그냥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해볼시간이 필요한거야? 라고 물으니..헤어지면 후회할수도 있기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자기는 실컷 놀고싶다고..아무 생각없이......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도 해보고.....
지금 2틀째..저는 점점 피말라가는 상태입니다..
남자들 시간을 갖고 생각좀 해보자는 말.....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