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3일 오늘 아침에 아빠하고 병무청가서
높은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해봤는데
아무리 현역 가고 싶다고해서 보내줄 수가 있는게 아니래..
내가 척추가 25~30% 압박이 되서 법때문에 보내면 법을 위반이라고 보내줄수가없데
그래서 그냥 체념하고 공익시절을 의미있게 보내려고해;
어쨋든 형님들이 조언해주고 충고해준거 잘 새겨들을께..
가장 중요한건 어딜가서나 나 하기에 달렸다는거네..
고마워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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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4급 공익이거든
그런데 현역을 가보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미친짓이라고 하더라고;
난 가는이유는 내가 좀 철이없고 근성도 없고 지금생활보다
군생활이 더 보람찰거같아서 가겠다고 하는건데
군의관이 너 몸상태로는 가는건 무리라고 하더라고..
허리가 골절된 병력이 있어서 나중에 허리가 굽는다거나 그럴수있다고
군의관이 넌 다시와도 4급줄테니 그리알라고 하던데
형들 생각은어때?
현역가고 싶다해도 갈 수 있는건 아닌거 같아; 대판싸워야 보내줄기세;
공익가? 현역가?
조만간 신검받으로 또 갈려고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