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빂이자 퀸즈입니다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티아라 새맴버 공개가 있었죠?
한명은 19살이지만 또 다른 한명은 14살이라고 하네요
지금 이 톡을 읽고계시는 분들과 동갑일수도 있는데요
도대체 티아라 소속사 사장은 왜 새맴버를 넣으려고할까요?
굳이 갱키즈가 아닌 티아라에 넣었어야 하는 이유는 뭐였을까요?
그건 아마 갱키즈가 남녀공학처럼 망할수도 있으니 그냥 끼워넣기로 티아라에 넣었을겁니다
요즘 티아라가 대중성도 있고 인기도 그럭저럭 있으니 신인에 넣는거 보다는 그냥 티아라에 넣는게
더 성공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그리고 자만해질까봐 새맴버를 넣는다는 소리도 있었죠?
데뷔하면서 이때까지 휴가도 없었던 애들인데 자만할 시간은 있었을까요?
자만해질까봐 넣었다는건 변명일 뿐이에요
그리고 오늘 이런 내용의 기사가 떴어요
9인조 변신을 선언한 걸그룹 티아라가 여덟 번째 멤버 아름과 함께 컴백한다.
티아라는 오는 7월 3일 새 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일단 아름만 활동하고 아홉 번째 멤버 다니는 12월에 합류한다.
대신 다니는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0분 분량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초대형 SF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되며 2330년 미래도시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린다.
독특하게 티아라는 이번 앨범에 이어 8월 15일 '미라지(Mirage)', 10월 15일 '티아라스 이팩트(T-ARA'S EFFECT)'를 연속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하는 티아라는 내달 14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식 팬클럽을 창단하고 8월에는 첫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인간적으로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요?
7월 3일에 컴백한 후 8월 15일에 또다시 컴백 그리고 10월 15일에 다시 컴백이라니.....
활동하면서 예능활동도 많이 할텐데 연습할 시간도 없겠네요....
설마 이렇게 많이 앨범을 내면 퀸즈들이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김광수 사장님?
저희 퀸즈는 단지 티아라가 쉬면 좋겠어요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없고 그냥 티아라를 7명 그대로 가고 쉬는거 밖에없어요...
하지만 이제 7명의 티아라가 되는건 안되니까 티아라에게 휴가라도 주세요
이렇게 쉬지도 못해서 힘든데 웃고 열심히해서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그리고 다른 가수들에 비해 온갖 욕을 얻어먹었고 잠도 하루에 적으면 30분 많으면 2시간 자면서도
항상 팬들을 잘 챙겨주게 팬분들 이름 하나하나 외워주면서 항상 밝게웃는 티아라를 보면 불쌍하기도 해요....
이제 무조건 까지만 말고 예쁘게 봐주세요^^
7아라 영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