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절합니다 .
추천한번씩 해서 제 사과가 걔한테 들리게 해주세요 ..!!!!
제발 공감 한번누른다고 힘든거 아니자나요
걔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
부탁드려요 톡커님들 힘을 보여주세요 !!
미안하다
전화로 통곡하는 니 울음소리 들으니
내 맘이 아프다..
의도치않은 오해로 너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진심이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맘이 커서
너의 반응이 못미더워서 그랬나보다..
정말 병주고 약주는거 아니고,
진솔된 마음으로 미안하고,
이제 좋아해도 안되는 게 되었지만,
니가 아프지만 않았으면 해..
어제도 모자쓰고 왔다던데..
모자벗고 웃는모습 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매력넘치는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