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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판본다던데..꼭보길

보고싶다.. |2012.06.13 23:07
조회 14,444 |추천 25

정말 간절합니다 .

추천한번씩 해서 제 사과가 걔한테 들리게 해주세요 ..!!!!
제발 공감 한번누른다고 힘든거 아니자나요

걔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

부탁드려요 톡커님들 힘을 보여주세요 !!

 

 

미안하다

전화로 통곡하는 니 울음소리 들으니

내 맘이 아프다..

의도치않은 오해로 너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진심이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맘이 커서

너의 반응이 못미더워서 그랬나보다..

정말 병주고 약주는거 아니고,

진솔된 마음으로 미안하고,

이제 좋아해도 안되는 게 되었지만,

니가 아프지만 않았으면 해..

어제도 모자쓰고 왔다던데..

모자벗고 웃는모습 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매력넘치는 너에게

추천수2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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