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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인 여자를 나쁘게 해석한 사람이 있는데,

 

이성의 반댓말은 감성이 아니라

 

(감성은 외부에서 오는 느낌을 받는 상태, 오히려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이성적이고 침착한 상태에 가까운 상태라고 봐야함. 즉 FEELING과 약간 흡사..)

 

감정이야

감정이란 생리적으로 자극된 상태고

 

즉 화를 낸다거나, 오열을 한다거나

갑자기 신경질을 부린다거나 짜증을 내는 상태

 

이런 부정적인 내거티브를 없애고

 

질서적이고 윤리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스 시대에 "이성"이란 가치관을 만들었는데

 

왜 저따구로 해석하냐.

인문학이나 정신분석학 조금이라도 배워둬라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90%는 저런 네거티브한 "한"이란 감정과 화병이 있어..

그건 감정이야..

그걸 왜 정신분석학적으로 전혀 다른 감성으로 혼돈하냐 이거지..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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