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연상되는 남자분들이 종종
"오빠가 말야"
"응, 오빠가 ..... 블라블라~"
이렇게 오빠라는 호칭을 자기가 꼭 넣어서
말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무슨 심리인가요?ㅋㅋ
또.. .별 감정없든 있든 상관없이 상대방에게 저런 말을 쓰는 사람은 원래 서두에 쓰는건가요?
꼭 영유아들이 "수지는요, 이런거 좋아해요" 하는듯한 뭐 그런건가;
자기가 자길 그렇게 말 안해두 오빠라고 항상 불러 주는데두ㅋㅋ
어떤 심리인가요?^^;;;;
별건 아닌건 알지만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