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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안주는 알바. 고발하고싶습니다.

글쓴이 |2012.06.14 03:50
조회 341 |추천 0

제목 그대로 돈도 안주고 사과도 안하고.

되려 저보고 지금 돈달라고 따지는 거냐며 목소리 높이시네요.

 

돈도 돈이지만 화가 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주관적인 내용되지 않도록 최대한 세세하게 적겠습니다..

길지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5/22 업무시작. - 6/4일에 그만두었습니다.

 

서빙일이었습니다.

알바를 시작하고 몸이 안좋아져서 직접 가서 인사드리고 그만두었습니다.

잠깐 일하는 동안에도 면접보고 하루일하고 안나오는 사람이 제가 본사람만 3명입니다.

그만큼 일이 힘든편이었습니다.

 

6/6 그만둘때 신한은행 계좌 문자로 보내라고 하셔서 매니저님께 계좌번호 보냈습니다.

 

별 내용 아니지만 문자내용 오타까지 그대로 쓰겠습니다.

 

글쓴이- ***-****-**** 글쓴이 이에요 매니저님 욜로 급여쏴주세여.... 언제되나여

매니저- 오오 10일날 들어가요

글쓴이- 앗싸 얼마 안남았구나ㅠ 수고하세요

매니저- 네에ㅋㅋ

글쓴이- 근데 00교육비는 안나와요? (백화점 내의 음식점이라 백화점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니저- 잉? 그것도 일한거니까 포함퇼꺼야

 

6/9 문자

 

매니저- 시간 요일 책정해야하니까 정리해서 문자로 싸줘

글쓴이- 5월 22일 4시부터 9시 30분까지~~

           6월 1일까지 총 9일 일했습니다.

           (평일근무입니다. 그 주 일하고 다음주 월요일에 그만두었습니다.)

매니저- 그래 ㅎ 벌써 보고싶다  (....? 조금..당황)

 

6/10 (급여날) 으로 넘어갑니다. 뭐라고 답장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글쓴이- ㅎㅎㅎ 저번에 밥사주시기로하고 저 못먹어서 담에 쓰기로한거기억하시죠??

            저 놀러가면 서비스 왕창주셔야해요!! ㅎㅎㅎㅎㅎ

            (어떤 손님이 저보고 저애가 친절하다고했나? 뭘 잘한다고 절 칭찬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니저님이 기분이 좋으셨는지 저보고 돈줄테니 밥먹고오라고 하셨습니다.

            4시부터 9시 반 근무인데 밥 안줍니다... 

            무지 배고팠지만 혼자 특혜받는게 다른 알바분들에게도 미안해서 달아둔다고 얘기했었습니다.) 

매니저- 왕창빼공

 

이날 엄마한테 치킨도쏘고.. 기분좋았죠.............

 

6/11 유니세프에서 돈나가야하는데 잔고없다고 문자왔습니다.

잔고가 \3,622 이래욬ㅋㅋ... 어려운 와중에 기부할려고 참 애씁니다... 이씁쓸함...

그래도 저는 신발은 신고 사니까... 굶어죽을정도 아니니까....

 

오전 9시 38분에 전화. 안받으셔서 문자보냈습니다.(매니저님께)

 

글쓴이- 급여 안넣으셨나요?

           신한은행계좌인데 돈나갈데있었는데 모자라서 안나갔다고 문자왔어요.

 

답장도 없고 전화도 없습니다. 결국 1시 20분에 전화. 혹시나 해서 녹취해두었습니다.

 

 

오후 1시 20분에 1:35' 동안 통화 (매니저님)

 - 별 내용 없음.

전 왜 안들어왔냐고 물었고 매니저님은 "오후중에 점장님이 입금하실꺼야~" 이런말하고 끝났습니다.

 

하루일과 끝내고 오후 6시경 잔고 재확인. 잔고 그대로 \3,622

좀 화가나고 당황스럽더군요.

매니저님께 점장님이 입금해주실꺼라고 얘길 들었기에 점장님께 전활걸었습니다.

이 또한 녹취해두었습니다.

 

오후 6시 14분에 12:32'간 통화 (점장님)

 - 여기가 본문입니다.12분 넘게 통화하는동안 점점 서로 큰소리 주고받았습니다.

 

대략적인 요지 (음슴갈꼐요.. 말 짧게 줄이고 정확한 전문은 추후에 다시수정하겠습니다.실제론 존댓말썼습니다.)

 

글쓴이- 확인해보니 급여가 안들어와서요

점장- 다 들어갔는데 ○○랑 너만 확인이 안되서 지금 안된다.

(다른 알바생이름은 정확히모르겠음. 발음이 좀 많이 않좋으셔서 일할때도 말씀하시면 못알아들을때 많았는데 전화로는 더 어려웠습니다. 어쨌든 같이 근무한사람 아님. 앞으로 나오는 특수문자는 욕이아니라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더듬으셔서 글로 옮기기 힘든 부분입니다.)

 

글쓴이- 무슨문제가 있나요??

점장- 타임카드가 체크된게 없어

글쓴이- ???? 저한테 그런거 찍어야한다고 안알려주심

(정말 매!우!당!황! 다시들어보니 나 말좀 따지듯이함..죄송) 

 

점장- 암튼 뭐가확인이 안돼 그래서내가 매니저한테 말하라고해서#%*%^ (?발음이 너무...)

그래서 매니저랑 니가 시간이랑 뭐랑 확인을 하라고 얘기했어

매니저가 너랑 ○○가 계속통화가 안된다고 얘길하더라고?

글쓴이- ??부재중 온거 없고 전부 제가 먼저 연락드림 

 

점장-(자꾸○○얘기함ㅡㅡ 너랑 ○○가 확인이 안된다고 자꾸 얘기함.....정말 글쓴이는 애가탔음)

      아그러니까 양쪽에서 확인이돼야하는데 두사람이 확인이안된다고. 매니저한테 말은 해놓은상태임

글쓴이- 그게 확인이 되긴됨?ㅡㅡ (sub. 전산 운운하면서 돈 안주는거아니져?)

점장- 찍혀있는거 확인하고 본인하고 통화해야지

(타임카드 안찍혔다고 했고 통화는 지금 하고있잖아.. 다시들어도 속터져요.....)

한쪽에서만 #$^%&- 본인이 얘기한거만$%&- 양쪽에서 확인이 되야지 (몇번들어본결과.. 판독안됨)

 

글쓴이- 아.... 근데 제가 찍은게 없는데 그거 확인이 안되면 어떻게 돼요?

점장- 그러면 본인^$^&$#!$^* 날짜시간을 맞춰야지

글쓴이- ?무슨말인지모르겠음

(난 아까 매니저랑 얘기끝났다고 말하고 말했음.. 벌써 확인 끝났는데 연락이 안와서 전화했구만 도데체무슨말인지.. 귀를의심함)

점장- (목소리 짜증업ㅋ)니가 매니저랑 날짜시간확인하라고!!

(????? 확인했음!!했음!!했음!! 했다고 말도했음!!!!!!!했!!!!!!!!!!!!!!!!다!!!!!!!!!!!!!!!!고!!!!!!!!!!!!!!!!!!!!)

 

글쓴이- (이미 짜증업이었지만 참고있었으나 분출함) 제가 그거는 이미얘기를 다 했다고요

확인했는데도 너무시간이 지체됐잖슴. 이얘기 아까했잖슴ㅡㅡ. 업무시간 모르는거아니잖슴.

나 지각하루했는데 그거 커버하고남을만큼다른날 다 일찍옴. 내가 뭘더얘기함???

 

점장-시간이랑 #$#랑 그거 매니저랑 확인했어??!?!? (와 나몇번말해)

글쓴이- 확인했죠!

점장- 확인한게 나한테 안들어왔다고ㅡㅡ (월급날 지나고 이러는게 당당함)

금방 얘기했자나 다른사람다됬는데 너랑○○만 안된다고

(아니... 후...이얘길 왜 거듭하는지모르겠음 어쨌든 내 입장에서 급여를 못받았음뿐임. 안되서. 그래서 어쩌겠다고. 이분은 이분대로 굉장히 답답한어조였음.)

 

글쓴이- ㅡㅡ 그러니까 그게 언제처리가 되느냐고요 (알지도 못하는○○얘기 자꾸함..)

점장- 아니#^%매니저#하고 확인을 하라고ㅡ,.ㅡ(ㅎ 몇번말해ㅎ 알고리즘 뭐 그런거같음)

글쓴이-했음.......

 

점장-지금나한테 따지는거야지금?

글쓴이-그럼 지급이 안되는데 안따짐?

점장- 말투가왜그래? 이친구#$^$%&

 

글쓴이- 아니 점장님 말씀좀 정확히 해주세요

           시간걸리더라도 정확히 돈나오는거면 기다릴텐데 지금 좀 말을 애매하게하시잖슴

          타임카드는 들은얘기 없어서 안찍은건데 그것때매 피해보는건 안되잖슴

점장- 너한테 지금 피해를 준다고얘기했어~? 어? 피해가 간다고얘기했어↘.

글쓴이- 그런말 아니더라도 말좀 정확히해줘제발

 

점장- 얘기하잖아 매니저랑 확인하라고!!!!!!!!!!!!! 나 들은얘기없다고 딴거 다 처리했는데 너랑둘이만 빠져있다고ㅡㅡ!!!!

글쓴이- 그얘기 알아들음. 근데 내가 매니저랑은 이미 확인을 했다규 (것도 몇시간전에)

점장- 나도 기다리는 중이라고!! 근데 전화해서 왜 돈안주냐고 나한테지금 따지는거잖아!!

        내가 돈 안준다고했어지금???????? (와하. 멘.붕) 말하는뽄새가 왜이래이친구이거

글쓴이- 점장님...... 지금 녹음하고있음.

점장-!?! 뭐이

 

글쓴이- 제가 지금 부당하게 따지는게 아니라 시간을정확히 알려달라고 말씀드린건데 화내시면 안되죠

점장- 첨부터 전화해서 나한테$%$%*!%^#& 따지는거자나! 내가돈안준다고했어? (반복)

 

글쓴이-///////????????????????? ...근데 내가 따질만한거아님????

(아니 진짜.월급안들어오는데 물어보지도못함? 첨부터 따진것도아니고)

점장- 아니 내가 일부러 안줬음?? 매니저통해서#%#% 다지급을했는데 너랑 ○○이가 안돼서 지급 못하고있는 부분이지

 

글쓴이- 아그럼 미리 설명을 해줘야지 안했자늠 이런얘길 내가 직접 (전화)걸어서 확인 해야함???? 벌써두번 전화함!!! 이게 맞음?!?!?!!!!?!?!??? (진심 어이가 없었음)

내가 매니저한테도 전화하고 문자도보내고 했는데 연락안되니까 점장님한테 전화한거죠.

먼저 그런 상황이 있으면 저한테 설명을 하셨어야죠. 내가 가만히 있을 상황임???? 내말틀림? 왜 따지냐고 화내는 이유를 모르겠음. 나도기다렸음!!!

 

점장- 하하.. 어이없고 나를 바보취급하고 같이일하던 사람한테 말하는 형태가 이게뭐야 이게 뭐하는행동이야? 내가 돈을 지급을 안한다고했어~?자료가 없어서지금내가/

 

글쓴이- 안한다고 했어~?가 아니라 제시간에 주시는게 당연한건데 아무 공지도 없이 늦으시니까 따질만한거고, 따진다고 화내실 이유가 없음!!! 내가 처음부터 화냄???? 점장님이 말 이상하게 했음!!

점장- 내가 뭘 이상하게 했는데?

글쓴이- (어이상실) 허... 타임카드 얘기하시길래 그거없으면 불이익을 받냐고하니까 그때부터 화내셨잖아요. 왜 화내세요? 그냥저한테 불이익없다고 말씀을 해주세요. 그냥

 

점장- 불이익없다고 얘길했잖아! (다시들어보니 그런말한적없네요)

글쓴이- 그런말하기전에 화냈셨음

점장- 니가처음부터 $%&#%&

글쓴이- (말끊음) 먼저 목소리 커지시니까 저도 커지는거임

점장- 더말하기싫고 매니저랑 니가 일한시간이랑 머랑 확인을 하라고

(?!!?!?!?!!?혈액이 거꾸로 쏫는거 같음)

 

 

글쓴이-확인을. 했다구요. 점장님. 확인했어요.

점장- 암튼 똑같은거 자꾸 설명함. 이미 확인이 됐는데 돈이 안들어온다는게 나의 요지지만 이분은 같은말을 반복함.

확인하라고 매니저랑 계좌랑 시간이랑 같이#^%&^#%&#*& 쨋든 나한텐 전달된게없어.

 

글쓴이- ..? 지금 같이 매장에 있는게 아님?

점장- 오늘이 전체휴무날임

글쓴이- 아...예.

점장- 근데너는 전화해서 하는얘기가 왜 돈안주냐고 따지고^*$*$&(&$#&%

어 니가 따질라고 전화를 한거잖아니가

( 어이없...내가 알았나 들은얘기도없이 그쪽사정을 어떻게내가 알아.. 그리고 전체휴무면 나 밥안먹고 똥안쌈????????? 도데체 왜이렇게 당당함????? 노동자가 고용주한테 급여달라고 따지면 화내는거 어디법)

 

글쓴이- ...당연하죠... (신선했음. 나의 요지를 이제야... 드디어..감동..)

제가 틀린건 아니죠 지금 몇일이 지연이 됐는데

점장- 쨌든 딴애다 줬는데 너하고 ㅇㅇ이만 확인이안되서$*^*$*^ (아까랑같은말. 나미침)

 

글쓴이- 그런 사정이 있으셨으면 먼저 저한테 설명을 해 주셨어야죠.

점장- 아니 니가 전화 하자마자 니할말만 했잖아! 내가 뭔얘길하니?? (^^?)

글쓴이-...뭐라구요? (귀를 의심함)

점장- 니말만 쏴대는데 내가 뭔말을하냐고!!

 

아........... 신이시여

 

글쓴이- 제가 걸었을때 말고 먼저 전화를 거셨어야죠. 문제가 있었으면

점장- .........내가 분명히 #&%$^*통해서 다 얘기를 했던문제고 (그런적 없음)

내가 일일히 너네 알바 25명한테 얘길해야하니? 그래서 매니저있자나

글쓴이- 맞는말인데 문제는 내가 전달받은게 없었음

점장- 너 말투가 내가 일을 잘못하고 매니저한테 일을 잘못했다는거자나 너그말투가 나이먹은사람한테#%&%^$*$^&$%^#$$%&$% 말투가 지금

 

..요점에 접근을 못하고 자꾸 자기보호를 하시는데 피해망상그런건가요?

 

글쓴이-..........(한숨) 점장님...... 기분 나쁘신거 알겠어요. 죄송해요 말투는.

근데 먼저 전달하실상황 얘기 안하시고 제가 따졌다고 화내시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점장- 첨부터 너도 그렇게 얘기하면 안돼!! (흥분)

글쓴이- 점장님...뭐가 그렇게 기분이 나쁘세요.... (포기)

점장- 니가 기분나쁘게 만드는데 돈얘기가 나오겠니????

 

...............하

 

점장- 요즘 젊은친구들이 #%&%^%#^ 내가 니 아버지뻘이야!

 

나이많으면 월급안주고 입딲고, 따진다고 화내도 되는구나...

나는 그거 몇푼으로 버스도타고 밥도먹고 그러고 사는데

 

글쓴이- 나이는 나인데... 돈 민감한거임. 물론 늦을 수 있음. 근데 설명을 먼저 안해준거에 대해서 항의를 하는거임. 매니저랑 얘기했는데 점장님이 오후까지 입금할꺼랬음. 근데 입급이 안되서 이번에 직접전화한거임. 왜냐면 최종 책임자는 점장님이니까...이 상황이 기분이 나쁘심?

 

점장- 상황이 아니라 니 말투가 기분이나쁨 예의를 말아먹음 삶아먹음. 니 화난거만 가지고 나한테 따지고만 있음.

 

? 당연히 안부나 여쭈려고 전화한게아님. 할말을 잃음.

 

글쓴이- ......당연하죠

 

점장-  머가 당연해!!! 나도 어제 알바확인하느라 고생했다 그런내용

글쓴이- 아니 점장님이 어제 뭘하셨든 제가 전달 못받은건 사실이잖아요

점장- $^(*(&#^#%^&&#$^%&*^#여기서 완전체 폭발.

니가 돈안준다고 따지는거잖아지금

글쓴이- 다시 인내의 끈을 놓침. 아니 돈 안주셨잖아요 제날짜에!! (사실이잖아ㅠㅠ)

돈 안들어 오는데 안따져요? 저한테 뭘 기대하세요그럼? 제가 그냥 가만히 기다리면 되나요?

점장-.....매니저하고 통화 했다며  (ㅋ 그래요 맞아요. 앞으로 몇번 더 말하면 아실까 )

 

글쓴이- 예. 했는데. 말한대로. 이행이. 안되어서.

이번엔. 최종책임자인. 점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점장-......그부분은 매니저랑 다시 통화하고

(아옼ㅋ 1루수가 누구야? 누구라고. 누구야???그래서 누군데????????? 책임자가 누구야??)

나는 너랑은 얘기하기 싫다 너랑은 말섞기 하고싶은마음없고$*^

 

지금 말을 하고싶고 하기싫고 그런 얘기를 하는거임??????????? 

 

글쓴이- 쨌든 해결안되면 다시 걸꺼니 받아주셈. 부탁드림

나도 좋아서 통화하는거 아님. 통화하기전에 해결됬으면 좋겠음. 나도 기분 나쁨

 

점장- 야!

글쓴이- 왜 제날짜에 안줌? 물론나도 이해함

점장- 이해했다는 애가 말을 그따위로함?

글쓴이- 이해했지만 먼저 전달 안하신건 점장님이 잘못하신거 맞음

점장- 허.... 참 말섞기 어렵다 이친구야 너는 젊은친구가 이러냐?

         집에서 이렇게 다른사람한테얘기해?

 

뒷부분 통화요금없어서 1루수 놀이 더 할수가없어서 점장님 말 다 잘라먹은게 다시들으니 들리네요.

진짜 예의가 아니긴하네... 많이 흥분했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급여지급안하고 설명도안해놓고 당당한건... 옳은가요?

 

글쓴이- 아니요. 약속안지키는 사람한테만요.

점장- 나도 너처럼 안하무인처럼 상사한테 이러는 애랑 말섞기 싫으니깐 끊어 이제

 

끊음.

 

그리고 6/13 오늘 아니 어제 밤 10시경에 확인했는데 입금안됨.

그리고 지금까지 매니저나 점장의 전화/문자 단 한건도 없었음.

 

제가 잘못한게 뭐죠? 예의가.. 없나요? 나름노력한건데.. 지적해주실건 해주시구요..

전 그 푼돈으로 할일들이 많았는데 전부 미뤄지고있습니다.

남의 돈이 별거 아닌걸로 보이는걸까요? 그게 제 생계입니다...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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