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주목받고 잘나가는 소녀가 누구냐~ 하면
떠오르는
건축학개론을 통해 첫사랑 아이콘 '미스에이 수지'
그리고 영원한 오빠들의 소녀시대 '사스미윤아' 죠~!
두 사람의 작은 것 하나에도 관심이 가게 마련
떳다 하면 포털 연예기사 메인을 매번 장식하는
두 소녀인데
최근 같은 신발을 신었기에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청순한 수지~~
많이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이 인기를 끄는듯 하죠?
평소에도 많이 멋부린 스타일링 보다는
20대 젊음 그대로를 드러내는 이지캐주얼이나 귀엽게연출하곤 해요
이날 수지는
그레이 티셔츠에 미니쇼츠를 입고
후드 집업 재킷을 입었어요
딱 봐도 별거 없는
학생 코디를 심심하지 않게 만든이유
랩스커트를 입은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허리에 질끈 묶어준 체크 셔츠덕분
거기에 그린컬러 레인부츠를 신어주어 큐트하게 마무리 되었네요~!
굵은 다리를 보정해주는 효과까지~~
이번엔 사랑비에 나온 윤아입니다.
이날 윤아는 정원사로 분한 코디였습니다 ~~
음..지금 잔디깎는 기계로 땅파는건 아니죠?
(농기계는 잘 몰라서 ㅋㅋ)
간단한 집안일, 아웃도어용으로 신어도 편하겠죠~
예를 들면 벌초를 한다던지?
얼마나 좋나~ 멋도 살려 실용적이야~~
소매 돌돌 말아올린 레드체크셔츠를 입고
오버롤팬츠
그니까 멜빵바지를 입었어요
톰 아저씨 패션이네요
레인부츠를 신어주어 스타일리쉬하게
누가 겨울에만 부츠신는거라 했나요~
이렇게 여름에도 부츠 코디
비 안오면 좀 부담스럽긴하지만...
너무 사랑스럽네요
개성있게 튀고 싶다면 윤아처럼 맑은날 레인부츠 ㅋㅋ
이상 윤아와 수지 스타일 비교를 끝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