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을 전공하던 대학시절에는
거의 매 주 빠짐없이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니까 자꾸 뒤로 미루게 되더라구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려 해도
막상 여럿이 아닌 혼자서 봉사를 한다는 게
생각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그러던 중 알게 된 것이 바로 이웃의 Wish를 이뤄준다는
KB국민카드의 위시리더 프로젝트였어요
자신이 돕고자 하는 이웃들의 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주는 고마운 프로젝트라고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