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너무 늦어벼렷네요ㅠㅠ
신경도 못쓰고있엇는데!! 그래도 댓글감사하구 추천도 감사해요!ㅎㅎ
열심히 쓸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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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전화번호입니다 다시 확인하고 걸어주쌈"
ㅅㅂ 이거뭐야?
뭐냐고???????????장난치냐??????????????????
웃으면서 번호주던 니 얼굴이 생각난다..
잘생겻으니 뭐라 하지도 못하겟고...뭐같다..
기분만 더러워져서 집와서
잣음 아주 잘~잣음 쿨쿨 그냥 쿨쿨잣음 악착같이 잣음!!!!!!!!!!!!!!!!!!
ㅡㅡ...그래서 난 인연이 아닌갑다...ㅎ..내 2년...
그래서 이대로 넘어갈순 없겟더라고??????
넌 어처피 같은학교고 버스탈때도 만나고
나한테 걸릴확률 200%다 이냔아
뚜벅뚜벅 길을걷는돠 정류장으로 갓어
????????????????????없나???
ㅇㅇ 잇네 ㅎㅇ
아주 당당히 폰질하고 잇음...니가 지금 폰질하고 잇는 그 폰번을달라구..
근데 얜........왜 날 안봐?...ㅎㅎ...ㅇㅇ.....보지마...그냥 보지마...다가가지 못하겟응께
난..병슨이니까^^
쭈구리처럼 알람정리 하고잇엇음^ㅇ^!!!!!!!!문자하는 사람이 없다!!!
근데 뭔가 찌릿찌릿한 시선...누가 쳐다보는듯한 느낌잇잖아!!
"뭐여"
올려다보니까
"안녕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