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흠잡을때 없이 마냥 좋기만 했던 시절...
그 시기가 지나고 권태기가 오고
권태기를 극복하고..
일상에 치여 서로에 대해 당연시 생각하고
그런 과정을 거치다보면 상대에 대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 몇몇 부분이 있다고 헤어져야하는가?
대답은 NO
그 누구를 만나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기마련
" 상대가 60%만 마음에 들더라도 그것은 대성공이다" -어머니
헤어지려거나, 결혼을 앞두거나, 이혼을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기준을 생각해봤으면한다.
삶의 지헤란 무시를 못하는 법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