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인데 큰일났어요ㅠ
어제 오빠가 속옷을 사줬는데요
속옷입는법을 그쪽에서 알려줬어요
제가 슴가가 없거든요
근데 볼륨 완전 있게 만들어줬어요!!! 와~ 신기신기
그래서 오늘 사자마자 알려주신대로 하고 왔지요
그게 문제였습니다
회사 화장실 가서 틈나는데로 슴가 조이고 불륨 만들고
주물럭 주물럭 해떠니;;;ㅠㅠㅠㅠ
막 흥분되가지고ㅠㅠㅠㅠㅠ 심장은 콩닥콩닥 미칠거같아여~~~~~~
어쩌면 좋죠????
지금도 회사에서 몰래 이 글을 쓰고있는데
콩닥콩닥 흥분 최고조ㅠㅠㅠㅠㅠ
화장실가서 쪼물락 쪼물락 이걸 어째요ㅠㅠㅠㅠㅠ 흐이이이잉~
계속 화장실 가고파요
일이 손에 하나도 안잡혀요 헝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