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저는 오늘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외출을 하고 들어오는길 집밑에 고양이가 죽어잇는것이였습니다
저히집은 빌라입니다. 1층은 주차창 이구요 2층부터 된집 거의 원룸식이죠
저는 너무 놀랏습니다. 진짜 고양이 공포증이 있어서 집에도 한시간쨰 못들어가고요
너무 만이 울어서 숨이 제대로 안 쉬어질 정도엿습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이해 못할지 모르지만
저는 고양이 공포증이 잇습니다 길가다 밤에 골목에 고양이가 잇으면 그 길을 가지 못하고 삥 둘러갈정도니까요 티비에 나오면 눈을 감고 채널을 돌리는 정도입니다 무섭습니다 정말로
죽은 모습을 보니 주차장에서 깔린게 아니고 옆에 공사장 파편에 맞아서 죽었는지 그냥 길에 곱에 죽어잇는애를 바로 앞 공사장 인부들이 거슬리니까 저희 집 밑 주차장에 차가 없으니까 옴겨다 노은 꼴이엿습니다
그냥 자는 모습처럼요 주차장에 어떻게 자는모습처럼 죽을수가 있을까요 지 혼자 편안히 누워잇다가 죽엇을리는 업겟지요
그래서 저번에 여기서 불과 3분도 안되는 친구집 거기도 빌라라서 1층이 주차장이거든요
거긴 깔리 고양이가 죽어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랑 저랑 전화를 해서 치워달랫더니 어떤 아저씨 분께서
정말 친절히 전화도 잘 받아주시고 아무 말없이 치워주셧습니다
그것이 생각나서 구청에 전화를 햇죠 제가 정말 울고 불고 하면서 치워달라고 하는데도 어떤 여자분께서
말 똑바로 하세요 이러면서 제가 주차장밭깥쪽에 고양이 사체를 좀 치워달라니까 주차장은 안된다는거였어요
제가 주차장 안에 까지 있는게 아니고 인도 바로옆이라고 지나가는 길에 보인다고 하니까 일단 접수는 해주더군요 그리하여 어떤 아저씨께서 전화가왓죠 위치를 가르쳐 달라고 그래서 가르쳐 주고 한참뒤에야 전화가
와서는 왜 주차장에 잇는걸 우리보고 치우라고 하냐고 이건 집에 사는 사람이 치워야지 이러는겁니다
저는 이제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그걸 어디로 치우나요 산에 가서 묻어주나요 불과 주차창 고양이 사체 자리와 인도라고 구분지을수 있는곳은 50센치도 안되는 곳 입니다
왜 저보고 횡단보도에 사체가 잇다고 거짓말 까지 햇냐고 막 닥달 하시는겁니다 . 그래서 저는 말씀드렷죠 그 여자분께 횡단보도라고 말한적 없다고 주차장 입군데 인도라고 길가다가 보인다고 했다고
그러니 그 아저씨께서 이런건 앞으로 알아서 치우세요 일단 오늘은 치웁니다 담부턴 이런걸로 민원 넣지 마세요 이러는 겁니다
여러분 어떻게 알아서 치우나요 불과 인도랑 50센치도 안되는 곳이니 그럼 고양이를 다시 그 밖으로 나두고 치우라고 해야하나요 알아서 치우면 길바닦에 치워지지 어떻게 산에 가서 묻어 줍니까 ??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 아저씨를 머라하는게 아닙니다 물론 바쁘신데 짜증나셧겟지요 저는 구청의 행동에 짜증이 납니다 그럼 고양이를 밖에다가 아무대나 내다 버리면 된다는 말씀이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20대 여자 아니 모든 여자를 대상으로 그걸 저보고 치우라고 하면 치우는 여자가 몇명이나 있을까요 정말 황당한 우리 나라네요 참...... 동물 사체 어디까지 치워주는지 법으로 정해져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