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육박하는 요즘 날씨에....
무려 융스커트를 입고 시사회에 온 배다해
반묶음 했다지만 머리까지 풀러서 더 덥네
보기만 해도 내 다리에 땀 차는 느낌;;;;;;;;;;;;;
남격 합창단땐 센스있게 옷 잘 입는다고 생각했는데
어째 공식 석상에서의 옷차림엔 영 센스가 없어 보이는 배다해
얼마전에 뮤지컬 시상식에서도 진짜 보기만 해도 땀 나는 드레스를 선택했었음..ㅋㅋ
아무리 등이 파여 있어도... 더워보여
아이고!!! 더워!!!!!
하... 진짜 더워짐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시원하게 입은 최근 사진으로 마무리....
이제야 속이 좀 편하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