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무한도전 파업 20주째가되는날입니다.
처음파업할때엔 몇주하다 해결되겠지 사퇴하겠지.. 했었는데 이젠 기약없는 장기전이 되고있습니다.
MBC노조의 파업으로도 부족하다면 이제 저희들이 힘을 모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여의도MBC앞에서 김재철사장의 사퇴를 요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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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김재철사장의 사퇴를 요구하기위해선 정확한 이유를 알아야합니다.
이만화가 MBC노조가 파업을하는 이유입니다.
만약 이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국민들은 장악된 언론의 거짓말을 사실로 믿게되고 보고싶은프로그램도 볼 수 없게됩니다.
무한도전의 계속된 파업에 김재철사장은 "'무한도전'이 정상화될 때까지 무한히 기다릴 수 없다"며 "'무한도전'의 외주화에 대한 검토가 가능하다"라며 무한도전의 외주화 발언을하고
파업에 참가한 최일구,김세용 앵커와 아나운서 등을 중징계를 한다고했었죠.
김재철사장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지않고 MBC노조의파업을 무조건 중지하려고만합니다.
이미 많은 연예인들이 무한도전을 지지하고 김재철사장을 비판하고있습니다.
무한도전 조정편의 김지호코치 트위터 "무한도전 폐지설이라니요!…제 정신이 이상해진 건지?…MBC사장님! 저 독설코치 거든요! 자꾸 이러시면! 저도 하고 싶은 말 다 합니다!"
달력편의 오중석사진작가 트위터 "재철아. 건드리면 안되는 게 있다잉. 그 중에 큰 거 하나 건드렸다잉" "이제 나도 행동하고 싶어진다잉" "'김재철의 외주제작사 = J씨 무용단?'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강풀 트위터 "(무한도전) 김태호PD를 뺀 외주제작 검토설? 뭔 X싸는 소리야! 전국의 무도빠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냐?"
송은이씨는 인터뷰 "무한도전 결방 시청자입장으로서 안타깝다" 등 많은연예인들도 파업을 지지하고있습니다.
국민들의 김재철사장에대한 비판은 말할것도없구요.
한사람때문에 너무많은사람들이 피해를보고있습니다.
무한도전의 파업때문에 MBC에 많은 손해가있다구요? 그 파업이 누구때문에 하고있는지, 그한명때문에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불편하고 피해를보는지 알려줘야합니다.
김재철사장의 사퇴요구는 작게보면 무한도전을 보기위해서이지만
전체적으로보면 국민의 알권리를 지키기위해서입니다.
여러분,옳바른 언론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