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흔녀에요![]()
그냥 잡소리없이 바로바로 본내용 들어갈게요
이거 370프로 리얼!
일단 엄마가 겪은 실화부터 알려드릴께요
저희아빠가 가게를하세요
그런데 다음날 써야할 봉지를 접어야되는데 아빠가 안가져오셨데요
그래서 아빠가 엄마한테 가져오라고 하셔서 엄마는 택시를타고 가기로 했어요 (원래 자전거 타고가려했으나 밖에 날도 춥고 밤이고 해서 택시를 타고 다녀오라 하셨어요)
하는수없이 엄마는 택시를타려고 20분을 밖에서 추운바람맞으며 택시를 쩔쩔매며 기다리시다가 마침 오는한데가 엄마눈에 띄인거에요
그래서 엄마는 당장 택시를 잡고 아저씨에게 부탁했어요
택시기사 : 어디로모실까요
엄마 : ***우체국뒤요
택시기사 : 네
엄마 : 저기요 죄송한데요 제가 가게에가서 뭐좀 가져와야할게 있어서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하면 잠시 기다려주실 수 있으세요?
택시기사 : ...얼마나걸려요?
엄마 : 얼마안걸려요 물건하나 가지고나올건데요 뭐..
택시기사 : ..알겠습니다 대신빨리나오셔야되요
엄마 : 네^^
이렇게 가면서의 대화에요
목적지에다와서 엄마가내리고 택시기사는 기다렸어요
약 1~2분후 엄마가 가게문까지 잠그고 다시 택시로 돌아왔어요
엄마 : 감사합니다 아까 제가 처음 택시를 잡았던 곳으로 가주세요
택시기사 : 알겠습니다
잠시후 집근처에 도착한엄마는 계산하려고 돈을 꺼냈습니다
엄마의 주머니엔 아빠가준 15000원이있었어요
택시기사 : 3500원 입니다
엄마 : (엄마가 손이시려워 천원짜리 4장을꺼내는거보다 10000원짜리 한장을 내는게 더 편하겠다 싶어서 10000원을내고 현제 주머니에 남은돈 5000원) 여기요
택시기사 : (갑자기 주머니에서 돈을꺼네 돈을세기시작한다) 아니아주머니 천원만주시면어떻게해요? 빨리나머지주세요
엄마 : 어? 이상하다.. 그럴리가없는데..
하고서 엄마가 아져씨께 3000원을 더 드렸어요
택시기사는 엄마께 잔돈 500원을 주곤 가버렸어요
그떄 너무 추워서 엄마도 정신이 없었나봐요
엄마가 집앞에 왔을떄 그제서야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나봐요
주머니를 다시 확인해보니 2500원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엄마는.. 아 속았구나 했죠
알고보니 택시기사가 만원짜리를 맨 밑으로 빼놓은것이었어요
요즘 택시기사들은 좀 얍삽한거같아요..
하나 더 있어요!
이건 최근에 있었던일이에요
아빠가 주말에 간만에 고기나 먹으러 가자고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그시간에 수학 과외를 하고 있었구요
아빠는 기다린다고하시곤 기다리다 지쳐 먼져가버리셨어요
그리고 집에왔을땐 엄마밖에 안계셨구요
저는빨리 가방던지고 엄마랑 같이 나왔어요
그리고 고깃집을가기위해 택시를잡앗죠
늦었기떄문이에요
택시를타고 아무생각없이 엄마랑 잡담을 하며 고깃집을가고있었어요
엄마 : 아져씨 ****으로 가주세요
택시기사 : 네
이러곤 엄마와 잡담을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잠시후 제가 눈을돌려 창문을통해 밖을 보았을땐 이미 목적지보다 훨씬 더 간 상태였어요
그리고 엄마도 눈치챘는지 어서 멈춰달라고말하고 아져씨께 말했어요
엄마 : 아니 아져씨 여기 목적지보다 훨씬 지났잖아요
택시기사 : 예? 아니 어디로가는지 말씀 안하시길래..
아니그럼 어디로 가는지 말 않하면 아져씨맘대로 가도되는건가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얼른 돈내고 내려버렸어요
고작 그 돈 몇백원 더벌려고 이딴 드러운짓을하는 택시기사님 이해가안가네요..
이런식으로 외국인들한테서도
원래 기본요금에 더 추가해서 받는다고도 하고..
정말 우리나라 드럽고 비열한나라같아요
고작 그 돈 몇푼떄문에 이난리를 피우는것 보면 말이에요
아하하; 이거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처음 판써본거라 조금 어색한감이있긴해도..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이상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대면 집열게요 ㅎㅎ
그리고..
추천꾸우우우우우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