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
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
부주의한 사람들. 거대한 상처를 주는 사람들.
마음과 생각이 없는 사람들. 나를 신경써주는 사람은 없다.
- 익명으로 처리된 수많은 악플이 자신들에게 상처가되어 날아오지만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잃어버린 채 외면하는 것 같아 참을 수밖에 없어
눈을 감지만
- 이미 수많은 상처에 의해 무감각해져 이내 그것에 신경을 져버림.
마마! 이젠 내게 대답해줘 왜 사람들이 달라졌는지
아름다운 시절이라는게 존재하긴 했는지
이제 더는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맘도 잃었고
등을 돌린 채로 살아가기 바쁜걸
- 내가 이들에게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런 싸늘한 반응이 나올까, 누군가 알려달라고. 너무 많은 상처에 의해 고통스럽고 자신들에게 희망이란게 있는지, 더 이상 감정이란것도 없어진듯하다, 그 많던 악플러들도 자신들에게 신경을 무시하고 제 살일에 바쁘다,(언뜻보면 원망의 의미가 있음. 너희는 이렇게 나에게 상처를 줬으면서 이제 무시하는거냐 하는 의미도 내포되있는거 같네요,)
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 가득한 질시
끝을 봐도 배고픈 듯한
이젠 만족해?
-익명으로 처리되어 자신들에게 날아오는 악플들의 끝은 없어보이고 나는 결국 이렇게 까지 되었으니 이제 만족해?
*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너희는 끝까지 나를 미워할건가, 너희는 끝까지 우리의 존재를 부정하고 무시할것인가. 또다시 느껴져오는 악플들이 고통에 나는 다시 무너져버리고 만다, 누구든지 내게 이 상황은 끝날것이라고 말해달라.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
거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날이 갈수록 외로움만 더해져
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건 상처 받는 것. Yeah-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1. 온갖 욕설로 뒤덮혀진 자신들의 내용이 담긴 사이트.
2. 악플들이 인해 황폐해진 엑소의 내면심리상태.
우리는 가수라는 겉으로만 보기에 화려한 틀에 갖쳐 내 인격까지 뺏기고 움직이고 있다. 우리는 지금 매우 외롭고 존재만으로도 상처받는 기분이 든다,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돼.
돌이키고 싶다면
- 너희들이 계속 이런다면 결국 그것은 너희들에게 돌아갈것이다.
* Repeat
Turnback!
죽고, 죽이고 싸우고 외치고. 이건 전쟁이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깨닫게 마마마마 마마마마 Rolling back.
박고 치고 편을 나누고 싸우고 이건 게임도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Yeah-
- (MAMA 를 여러번 반복함으로써 엑소의 상처가 깊고 절박하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나타낸다.)
인터넷매체와 공인들은 너희들에게 욕먹고 싸우고 헐뜯으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 이들에게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 말해달라.
Careless, careless. (마마) Shoot anonymous, anonymous. (마마)
Heartless, mindless. (마마) No one. Who care about me? (마마)
부주의한 사람들. 익명의 댓글이 내 가슴에 상처를 남기다
마음과 생각이 없는 사람들. 나를 신경써주는 사람은 없다.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기쁜 사랑을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다면
- 악플로 서로를 헐뜯고 상처를 주고받는 현상이 모두 종식되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사람 대하기를 소중히 아는 그 순간이 오길 바란다,
* Repeat
Careless, careless. Shoot anonymous, anonymous.
Heartless, mindless. No one. who care about me?
어디에 엄마찾는다는내용이나와???알려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