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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생이 코타르증후군에 걸린것 같습니다..

ㄳㄳ |2012.06.16 12:52
조회 68,608 |추천 16

전 지금 너무나도 무섭습니다..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당장 나가주세요 ㅡㅡ

 

 

저희 동생이 저번주 금요일 오후2시쯤에?고모부 장례식이라서 인천에 올라갓다가

 

그 주의에 있는 흉가?폐가 같은데를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번에 어떤분이 동생이 폐가에갓다가 구토를 한다는 증상을보고 거절햇지만

 

자주 오지도 못하는 인천이라 허락해주엇습니다;;

 

 

저희는 일단 고모의 집에서 기다리고 잇었고 나중에는 전화를줘서 차에 태워서 집에갓습니다;;

 

그런데 자꾸 사람들은 목부분을 눌르면 쿵쾅거리는데 왜난 쿵쾅거리지 않는거냐면서

 

갑자기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 이뿐만이 아니라

 

 

내가 심장이 않뛰는것 같다고 하고;;숨도 못쉬는것같다하고 자꾸 자신이 죽을거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무서운건 ;; 내가 동맥을 그으면 죽기나 할까..?이러면서 자살을 암시하는

 

말같은걸 하고 어젯밤에도 밤늦게 오더니

 

 

내가 심장이 않뛰는것같다면서 새벽2시에 병원에 좀 같이가보자면서 울더군요 ;;

 

솔직히 언니로써 봐도 미친년같앗어요..저한테 목을 졸려달라는 둥..

 

 

내가 언제죽을지도 몰른다면서..너도 죽일지몰라 ..장난같지도 않은 말을하고..

 

하루하루가 무섭습니다..

 

 

동생이 언제 자살할지도 몰르겟고..밤마다 생사확인을하는것도 지겨워요..

 

어떡하죠..?자작 절대압니다 ㅡㅡ 이런걸로 주저리 않써요 부탁해요..방법좀 알려주세요..

추천수16
반대수18
베플|2012.06.16 18:02
오옹 이제야 봤지만 베플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20 이런곳에 올리면 자작이니뭐니 욕만먹으니깐 병원가세요
베플모닝ㅇ응아|2012.06.16 12:55
폐가에 들어가라고 한거 자체가 문제인듯함, 동생이 기가 약하거나 하면은 귀신들이 장난감으로 삼을수가 있는데... 일단 조금 더 지켜보고 하는게 좋을듯..
베플|2012.06.16 20:16
님아 그건 코타르증후군이 아닌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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