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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올릴겁니다 제 마지막힘입니다

도와주세요 |2012.06.16 23:07
조회 290 |추천 0

 (맨아래에 짧게 요약한글도있습니다) 자세히 알고싶은사람은 전부읽어주시고


시간의 여유가 되지않으면 요약된글만 읽어줘도됩니다

 

 

 

 

글이길지만 인내심을가지고 읽어주세요.부탁드려요 정말 꼭 부탁드립니다

 

발단의 원인은 학교였습니다 전문계고이고 현재 고3입니다학교에서 실습이많습니다

평소의 저는 조용하게놀고 여리고 평범한 남학생이었어요


1 때는작년이었어요 학교가 전문계고라서 실습이많아서 실습후의 전 설거지를 맡았습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설거지를 하였습니다.그런데 우리조 실습 설거지하는자리에 누군가 설거지거리를

놔뒀습니다. 저희조껀 제가 다 치웠기때문에 설거지 거리를 놔둔애가 치우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끝내 안치웠습니다 선생님이 누가안치웠냐해도 놔둔사람은 나오지않았고 결국엔 우리조얘가 치웠습니다 반 분위기는 안좋아졌고 싸늘했습니다. 그런데 이다음 실습시간에도 또 누가 놔두고 그다음 실습시간에도 놔두고 계속 놔두는것이었습니다. 전 안치우다가 결국 한번 치우게됬습니다.

 

그런데 치우게 된 순간 반 분위기가 좋아졌고 저에게 잘 대해주는겁니다.이상했지만 그날은 그냥 넘겼습니다.그런데 다음실습시간에 또 누군가 놔두는겁니다 하지만 저는 치우지않았습니다 몇번 치우지않고도 계속 놔두길래 또 한번치웠더니 반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나한테 눈치주는건가.. 원래 나한테 치우라고 눈치줬는데 고집부려서 그런건가 수많은생각을하게된도중에

일단은 몇번 치워봤습니다 그런데 또 또 놔두길래 안치우고 치우고를 반복했습니다.

이쯤되니까 제 친구들이랑 거리도멀어지게됬고 말도 잘안하게 됬어요

 

그런데 실습시간에만 이럴줄알았더니 반에서까지 그런거에요 자꾸 얘들이 이상한 눈치를주는데 제 자리 옆에 다른얘의자를 놔둔다던지 제 책상위에 쓰레기를 은근슬쩍 올려놓고 간다던지 이상한 눈치를 줍니다.

이상하게 반에서 장난감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치우라는식으로 눈치를 자꾸주니까 그래 한번 끝까지 해보자 그러면 얘들이 그만두겠지 하고 몇번 치웠구요

그때마다 얘들이 자연스럽게 잘대해줬지만 그런데도 계속 놔두길래 화가나서 치우고 말고를 반복했습니다

눈치를 주는게 너무많았고 짜증이나서 몇번하고 안했습니다.스트레스가 많이쌓였습니다

 

이때쯤엔 친구들이건뭐건 대화를안했구요 저를 제대로 상대해주는것같지도않고 가식이느껴졌어요
그래서 제가 눈치안보고안하다보니까 저한테 들으라는식으로 멀리서 욕을하고 그때의 마음약한 저는 또하다가 안하는걸반복했습니다. 눈치를 많이주는데 다 보기도 짜증났어요

 

얘들 눈치를주면 다해야하는가본데 제가 눈치못챈경우도있어요 이것도 맞나? 이건아니겠지 하고 생각한게 맞던경우도있고 참 별 이상한게 다있습니다.
학교를 나갈때 혼자나갔는데 그때마다 뒤에서 얘들이 웃었습니다.

 

2 그러다가 (옆얘친구였음) 대화를했고 그러더니 대화가 술술잘되고 애들이 잘해주니까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얘들이랑 대화를 하다보니까 얘가 말하길 제가 말이없고 조용하고 그래서 얘들이 장난좀친거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아 그래 나도 뭐 그냥 장난으로 받아줘야지 하고 원래 전문계라 얘들 장난좀심하고하니까 제가 이해해줬습니다 그렇게 끝난줄알았는데 이상한점이 있었습니다
눈치를 못본애는(a라고함) 좀 짜져있었어요<ㅡ(이게 진짜 이상합니다) 제가눈치 안본애는 조용해져요

 

그러더니 그냥 그대로 끝날줄알았어요 그리고 방학이왔고 방학도중에 원래 놀았던애들이랑 노는도중에 또 이상한눈치를주는겁니다.진짜 짜증이났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같이 친구집에서 애들이랑 자는데 자는도중 옆에 알람떄문에 깨게됬고 또 저한테 끄라는식으로 이상한 눈치를줘서 껐습니다 바로 제 옆자리기때문에 그냥 제가 껏습니다

 

그리곤 다음날 집에가고 또 한번모였구요 그때는 별다른경우는없었어요 아,이제끝난거구나 얘들도 예전처럼 대우해준것같이느껴지고 너무 자연스럽고 평범했습니다.
그리고 개학한날 이후 졸업식날 a가 잠깐만 자리좀 살짝 비켜달라했고 다리때문에힘들다고하길래 살짝 옆으로 비켜줬어요.

 

그때 갑자기 저랑 같이놀던 애들이 갑자기 저 들으라고 쓰레기새1끼 미친개쓰레기새1끼 이렇게 욕했습니다 또 이상했어요; a의 부탁을 들으면안된건지; 너무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옷좀 나한테 맡기길래 제가 맡아줬고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눈치를줬어요 반에서 자리 비키라는식으로 톡톡치고가면 제가 자리를 비켜야했구요

 

근데 제가 안비켰고 조금 짜증이났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또 이다음에 모여서 놀자는식으로 얘기를했고 저는 그냥 대충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봄방학오고 집에오는도중 생각하니까 너무 짜증났습니다 이게 뭔상황이고 엿같고 너무 화가났어요 이때부터 뭔가 성격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봄방학날 모이기로한날에 제가 안나가고 문자 연락 다씹고 그냥 집에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난상태였고 이놈들이 문자로연락이왔어요 몇일날노는데 오라고 그런데 제가씹었고 짜증나서 나오는날에 제가 안나갔어요

 


제가 연락다씹고 하다보니까 연락안오고 이담에 한번또 논다고 문자옴 그런데 이때 제가 안나오면
얘들이 장난안치고 너 진짜 죽여버린다고 문자왔어요 조금 놀랐지만 이제 짜증나고 폭발할지경이었어요

이놈들이 뭔데 자꾸 나한테 이러는가 너무 짜증이났습니다

 

너무화나서 진짜 족쳐버리고싶었습니다 진짜 이때부터 마음먹고 성격이달라졌고 난 잘못한거없고 그냥 얘들하는데로 이해해주고 장단맞춰주니까 제가 순진하게 그렇게 넘어가주니까 저렇게까지 문자오니까

너무 화가나서 폭발할 지경이었습니다

 

3 여기서 한가지 더 이상한점이 발견됬습니다. 아빠가 전화를하는데 갑자기 잘하다가 왜근데?하면서 무슨얘기를했습니다 아빠가 이일을아나? 이렇게생각했고 그냥 추측만했어요
그런데 봄방학끝나기전날 밤에 아빠한테 갑자기 문자가엄청왔습니다 제가 애들한테 문자로 뭐라고 말을해

 

야하는데 안하니까뭔가있나? 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몇분지나고 또 엄청옵니다 그리고 조용해지더니 휴대폰을 막떨구고 일부러그런것같습니다
개학하고 입학식날 학교갔더니 애들이 어 왔네?안올줄알았는데하면서 웃고 그러더니 너 살아있네? 연락안받길래 죽은줄알았다 라고 얘기합니다

 

제가 그래서 내가 뭐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얘기를하고 일단은 속을가라앉히고 말했어요
근데 눈치를 반에서 또 주는데 제가 안치우고 버텼어요 욕먹어도 상관없었고 제가 배째라고 깔테면 까봐 라는식으로 있었고 마음을 굳게 먹은상태였습니다

 


너무 화가난상태라 저는 상관없었어요 입학식후에도 눈치주길래 다안하고 짜증나서 이 일의 주도자 그러니까 설거지때부터 뭔가 느낌오는얘가있었는데 반에서도 눈치자주 주는얘 그리고 얘말고도 다른 한명한테

접촉해서 물어보려했는데 1:1상황에서 피합니다

 


솔직히 대화해서 안통하면 까버릴려고했어요 당할만큼 당했으니까 그리고전에 학교에 갔는데 왔어 장난감? 이러길래 뭔가 찝찝하고 열불났어요. 그리고 어떻게든 전 이상황에대해서 물어볼려고 접촉을하다가 결국은 어쩔수없이 학교안에서 접촉하게됬어요

 


주도한b를 제가 물어봤어요 왜그랬냐고 그러더니 잘모르겠다고 시치미를땝니다 애들 갑자기 나옴 무슨일이야?하면서 모른척하면서 구니까 얼척없기도하고 짜증났어요
그리곤 제가 이런이런일이있었는데 너가 그렇지않았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과대망상걸린거아니냐고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하ㅡㅡ

 

그래도 저는 계속 제신념을 밀어붙쳤습니다 그리곤 결국 인정했고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제가 화난거 다 애써감추고 니가 했다는거 인정하니까 내가 이번만그냥 넘겨준다고하면서 다음부턴 이런오해같은거 없었으면 좋겠다고하면서 그렇게 끝냈어요

 

그렇게 끝냈고 잘풀리는줄알았는데 여기서부터 말도안되는일들이 벌어졌어요ㅡㅡ; 제가 그날 급식먹으러가고 원래 같이 먹었던애들이랑 자연스럽게 먹으러갔더니 같은반애들중 다른애들이 웃는겁니다 저랑같이먹은애들 표정안좋아져요

 


그래도 다음에도 또먹고 또먹고함 그러더니 저랑 먹는 자리를 안내주는거임 그냥 다른쪽 애들이랑먹음
그러더니 뒤에서 땄다 땃다 이러는거임 이때부터 이상했어요 내기라도한건가
그리고 자가또 다음날 급식먹으러 갔는데 웃으면서 또 땃다하고 그러니까 이상하고 불쾌했습니다

 


4 학교가서 애들 맘에안들어서 그냥 제할일하고 수업듣고하는데 내가 손으로턱을괴고있었는데 그걸푸니까 화냄 짐작이왔음 내기를했다 라고 . 누구랑 한건지는 잘몰랐음 그런데 내기를 하는도중에 제가 이놈들편을좀 들어주기로해봄 느낌이 확실히오는데 얘들 좋아라하는쪽으로 들어줬습니다

 

집에갔는데 아빠가 또 잘하다가왜근데 혼잣말로 뭐라함 아빠랑내기하나?생각했어요
내기하는건 제가 선생님을보느냐 책을보느냐 이런 이상한걸로결정되요 그리곤 선생님을볼땐 애들이 아~나하면서 좀 빡쳐하고 그리곤 계속 선생님보니까 얘들 기분이안좋아지고 잠만자게되요 반 분위기안좋아져요

 

그리고 책상보니까 옳지!!~ 이럽니다 계속 몇분동안쳐다보고 종울리니까 땄다땃다 이러고 이때 제가
내기하는거 확실하구나라고 확신하고 집에오니까 아빠가 한숨푹푹쉬고 좀 그랬어요 아 내기하는거맞구나 생각하고 짜증났고 머릿속이 복잡해졌어요

 

반에서 내기할때마다 애들 편안들어주니까 애들기분안좋아지고 또펐다고 해요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누구랑 대화를함 제가 직접 보지는못해요 자기들 숨기면서 몰래보니까
그리고 애들 원하는방향으로 내기를 안들어주고 그리고 집에오면 아빠가 기분이좋아져있습니다

 

현재 즉, 지금까지 생각하면 돈을갑자기 준다던가 치킨을사주고 일이 잘풀릴때마다 이렇게 대해줘요

(이런날마다 제가 그날당시에 얘들 원하는데에 어긋나도록 행동했어요)
이상했지만 그냥 제가 얻을거 다얻고 나도좀 나쁘진않으니까 그냥 좀 상황이 이상해도 그냥 넘기고 저는 반에서 할거하고 내기에서이기게하고 그렇게 넘겼어요.

 


상황이 이렇게까지되고 그런데 제가 짜증난건 주변 가게들도 이상황을 알때부터입니다

 

 

5 어떤 가게가 이상황을 아는듯하고 어디갔더니 저를 쳐다보더니 어디학교다니시냐고 물어봐서 말해줬어요 제얼굴을 자꾸 쳐다봅니다.
제가 음식을사고 마트갔더니 고개를 절레절레저음 이상했어요 그리고 제가 쳐다봤더니 깜짝놀랍니다.

 


(그뒤로 마트갔더니 그 아줌마 안보이고 왠지 생각해보니 너무 티나게해서 고개를 저어서 그런것같아요)
그냥 집주변 가게들만아는것같고 제가 가면 스마트폰으로 뭔가만지작거려요
그리고 편의점갔더니 저들으란식으로 바보라면서 멍청 뭐이런식으로말하고 힐끗쳐다봐요 비웃으면서

 


(뻐르게정리할게요)그리고 집에간후 엄마가연락오고 삼촌결혼식오라고해서 갔더니 나보더니 어왔네?라고 누나가 말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무튼 그런후에 사촌형이 든짐 하나 들어달라해서 들어줬더니 막 사촌들끼리 나보고웃습니다 사촌형짐이4개있었는데

 


제가 진짜로 하나만 들어서 그럽니다 원래사회생활하면서 2개드는게 기본인거 그런거압니다 근데 수상쩍어서 하나만 들어보니까 사촌형과 큰이모가 기분이안좋아짐 버스타고 집가는도중에 휴게소 화장실들리러갔더니또 사촌형과큰이모를제외한 사람들이 좋아라하는거에요 제가 휴게소가나안가나 내기건것입니다

 


그리고 버스에서 노래를틀고 흥겨운노래 그리고 할머니가 큰이모이름부르면서 가끔가다가 누구얼마~잃었네 하면서 흥겹게노래부릅니다 그리고 누나가문자옴 학교에서 혹시 뭔일있으면 말하라고 저는씹었고 그후 더 분위기좋아짐 그리고 도착하기전에 아니 라고 문자보냈더니 누나가 ㅡㅡ 왜 이렇게보냄 그리고 분위기 엄청가라앉힘 노래틀고 난리치던 분위기가 사라진거에요

 


그후 큰이모가 기분좋아지고 나머지는 안좋아지고 짜증나했어요 다 기분안좋아지고 아무튼 저는집으로오고
여기서 확실해진게 아 모두가 알고있구나 확신했어요

 

 

 

6 그결혼식 가기전에 아빠가 하는말이 좀 뭐하면 그냥 와버리라고말했어요 참고로 아빠엄마는이혼이에요 그리고 학교에가도 또 내기는 계속됩니다 그렇게 계속이어지다가 여기서부터 절 감시하는게시작됨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하는데 특정싸이트가 안들어가져요 웹싸이트임 (현재는 또풀림) 막아놨어요

 


진짜 참 어이가없고 짜증나고 뭐 이런경우가다있지 하고생각하고 앞으로 더 충격적인일들많아요
집에있는데 윗층이 시끄러운거에요 물건을 내려놓는소리? 큰소리? 참고로 윗층은 마트주인이 삼 제상황도 알고 아무튼 물건떨어뜨리는소리,문쎄게 닫는소리 제가 화장실갈때마다 윗층에서 물을버리는소리 내려오는소리 별 소리를 다내고 그리고 제가 특정어느싸이트 들어가거나 야동을보면 막 엄청 웃어대요 들리도록

 

그리고 제가 빨리빨리넘기니까 또웃어대고 뭐 다운받으면(남자니까) 좀 오래받거나하면 엄청웃습니다 그리고 윗층에서 아빠 목소리같은데 그만받어! 이런식으로소리 냅니다 (참고로아파트에요) 이상하고 소름돋았어요 그래도 전 눈치보면서 살기싫어서 할거다했는데 아빠가 올때 기분이 안좋았어요

 

특히 밤에이럽니다 대부분 일다끝내고 모여요 그럴때 저를 감시하고 편을 나눠서 내기하는거에요
그후에 학교갔다오고 계속되고하다보니까 강도를 점점 높이는건지 집에서 이제; 집안에서도 감시하는거에요 막 컴퓨터를 오래하면 딱11시라고 기준잡으면 엄청 웃어요 심하게 울리도록 단체로웃어요 또 정각에; 몇시까지한다에 내기걸고 이런게 있나봐요

 


그런데제가 컴터하는도중 켜논상태로 옆침대에 갑자기 가서 누우니까 웃음이 갑자기멈춰요 좀 생각해보니 집안에서도 감시하고있단걸알아서 진짜 이때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슬프고 짜증나고 마음감정이 복잡해졌어요

 


몇일뒤 밤에 화장실가니까 와따 크다잉 이러고 제가 좀 샤워하려고 씻으려고 윗통을깠는데 여자목소리가 오오올 이럼. 짜증나서 카메라를찾을려했는데 안보이고; 근데 이상하게 꼭 뭔가 할때만 윗층에서 웃으니까 짜증났어요 무서워서 지금은 불을 끄고 싸요

 

그리고 새벽에 자다가깼는데 웃음소리에깼어요 내가 옆으로잤는데 제가 자세를 앞으로 바꾸니까 웃음소리가 급 멈추고 당황한것처럼 제가 또 옆으로잤더니 또 웃고(여자목소리에요) 자세 바뀔때마다 웃어요 그리고 계속 그자리로자려니까 또 웃어요

 

그날 짜증나서 잠을 잘 못잤어요 결국새벽3시에잠들었고 1시간30분동안못잤고 스트레스받아서 잠도안오구요 제가 하늘을향해뻐큐날렸더니 당황했는지 층이 급조용해지고 그리곤 아빠가나오면서 힐끔 쳐다보고 갑니다 자연스럽게 화장실가면서요

 

아빠는 내기가 잘안풀리면 물을 우리가 사먹는데 물을 가져오는데 꼭 수돗물같음 그니까 물은 가득채워있는데 그 뚜껑이 열려있어요 물은 꽉찼는데 말이죠 그물을마시면 도줌도 잘안나옵니다 물통도 새거같지가않구요 그리고 아빠가 물을 사오는경우는 드물어요

 

아빠가 내기가 잘 안풀리면 헤어드라이기를 다른곳에 놔둔다던지 제 폰충전기를 빼놉니다
그리고 집에서 특정적으로 물을 제가 좀 목말라서 몇번 더먹거나하면 아빠 문자가 엄청와댄다거나 카톡인지 틱톡인지잘모릅니다 (전 스마트폰이아니라 잘몰라요)여튼 그런게 엄청나게 옵니다 한순간에 말이에요

 


그후,화장실갈때 화장지어딨냐고물어봤는데 아빠가 엄청 당황하면서 말을합니다

딱 그 말을 내뱉은후에 몇초뒤에 문자인지 틱톡인지뭐그런걸로 아빠폰에 엄청옵니다 얘기도 듣는지 참 짜증납니다

 


스트레스쌓여서 진짜 하다보니까 감시까지받으니까 영 이건아니고 다 돈에 굶주리거나 사이코같고 이거에 재미들린 상당히미친 사람들 입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학교를이제 짜증나서 스트레스받아서 5월4일에 안나갔는데 어디냐고 문자를옴 제가 콘 사먹으려고 이마트에갔는데 이마트 음식적직원한명이 나를 보고 폰을 만지작거리더니 자기들 끼리모여서 속닥이더니 저보고 티나게엄청웃어댐 제가쳐다보니까 당황하면서 고개를 홱 돌려요

 


참 어이가없고 슬펐어요 제 상황에대해 아는사람도많고 일이 엄청 큰걸알아서 참 스마트폰 위력이 참대단한걸 알았어요 얘들이 자기일안풀리고하니까 어떻게 다말하고 다녔나봐요 그리고 소문이란게 금새퍼지니까

이렇게 까지 퍼졌어요

 


내기하는사람들은 많아지고 그게많아지다보니까 내기의판은 커지고 이제 지나가는 사람도 알아보는지경까지되고 참 진짜 이곳을 뜨고싶습니다 그리고 그학교 맨처음안간날 돌아다닐때 애들이 저 어딨는지알아내요 119로 아빠가 위치 추적을해서 알아냈어요 아빠는 물론걱정되서 그랬다하죠

 

 

119는 아침부터왔어요 뭐라고왔냐면 소방관서에서 긴급구조를위해 119로 전화하신 고객님의 위치정보를 확인하였습니다 라고요 이런식으로 알아내고 제가 그날 연락 다끊고 학교안가고 맴돈상태라 많은사람들이

연락을왔습니다.

 


그날밤 피시방에 갔는데 처음에는 저를 못알아봤는데 앞에 중학생애들이 잠깐나가더니 폰을만지작거리고

뭐하더니 의자를 엄청 끼익끼익 거렸습니다(이건 아빠가 저 눈치줄때 사용합니다)

엄청 티나게 자주 끼익끼익거리고 제가 그얘를안쳐다보니까 걔가 갑자기 자판기를 화난식으로 두들깁니다 아마 이번건의자를 끼익거릴때 쳐보는걸로 내기를 건겁니다

 


학교를안가니까 다들 다른 내기에 또하게되고 난 짜증나서 안갔는데 걔내들은 재밌으니까 계속한거에요
학교안나가기전날갈때 다른반애들이 다 나알고 가다가 살짝살짝 나들으라는식으로 얘기를하고 어떤애는 불쌍하게 한심하다는 눈으로 쳐다보고참 짜증났어요

 


짜증나고 미치겠어요 미용실에서도 내가 염색할때갔는데 누구랑연락좀하더니 저를알아보고 아,걔구나 하는것처럼그리고 밖을봤더니 누가쳐다보는데 스마트폰하면서 저를 깊게 쳐다보고 그후 바로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미용사 말 안들으면 쫒아낸다 이런식으로 비웃으면서 얘기를합니다

 


그리고 미용사들이 다웃어요 피식피식거리면서 그리고 내가 염색하는도중이라 눈을감았는데
눈을떳는데 또웃음 눈이 매워서 감았는데.. 열받아서 계속떴는데 당황하더니 어디가서 스마트폰하더니 또웃더니 그러니까 도가지나치면안되 라고말합니다 미용사 3명 다웃고 그리고 한 젊은누나가 기운내라고 미용실무슨쿠폰한장줬어요

 

진짜 너무 화나고 열받고 이제 뭔가 때가된것같음 뭐 어떻게해야하는데 이분야에서 잘아는사람도모르겠고 감시하니까 너무짜증나고 제 볼꼴 못볼꼴 우리반애들 여자애들 소수 포함해서 본것같다고생각하면 너무 열뻗칩니다.

솔직히 이런행동이 말이되나요?정신적으로 문제있는사람들같아요 진짜 열받아서 학교갈때 영어공부만해요 다필요없고 제가 하고싶은대로 멋대로 살았구요 내기에 짜증나서 현재는 아직까지 학교안나가고있어요

아빠가 학교 가라고 화내면서하다가 지금은 또 화를안내내요 진짜 도대채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참 짜증납니다


별 말도 안되는 사소한걸로 내기걸고 그냥 사람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걸로 대충찍어서 내가 그에 반대되는행동하면 웃고 제가좀 꿀려서 일부러 안질려고합니다 그래도 트레스쌓이고 미칩니다. 진짜 이마트에서 절알아볼땐 소름돋았고 길거리에서도 알아보니까 소름돋고 슬펐어요

 

진짜 너무 이제 절아는사람이많고 제사소한생활마저 다 공개되고 정신적으로 너무힘들고 짜증나돌겠습니다

 

제가 이일에대해서 부모님한테 물어봤더니 엄마는뭔말이냐 하면서강하게나가니까 답장이없고

같이사는아빠는자기가 할짓없냐고 그렇게말하면서 절대 아니라고 우깁니다 내기한적있냐고물어봤는데 살짝 당황하면서크게 소리지르면서 말을합니다

 

일단 단서가 될만한건 문자가있는데 모으고있어요

뭐어떻게 하는게좋을지 막막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학교는 그 빠진날부터 안나가고있구요

 

뭐 하려고해도 증거가없으니 확실한걸 잡아야 신고를하던지하는데 감시하는카메라를 어떻게숨겼는지

찾기도어렵고 진짜 억울하고 슬프기만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고맙구요 작은 조언하나가 저에게 힘이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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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최근입니다

 

 

그일후에 토요일밤에 예전에 제일친했떤 친구2명이랑 친구누나가 찾아왔어요

친구누나는 제가 이 자리에서 빠져달라해서 도중에 집에갔구요

친구 2명이 왜 자기들 전화씹었냐고 연락안받냐고 엄마도 걱정하신다고 얘기를했어요

제가 묵묵히 말안하다가 이게 뭔짓거리냐 일이 왜이렇게 커졌냐 물어봤는데

얘들도 할말이없는지 아무 말도않더라구요 그렇게 침묵하다가

친구들은 "자기들은 모른다 연관되어있지않다 우리를 믿어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끝내 계속물어봤습니다 일이너무커졌다고 해결할수있겠냐고

그랬는데 그 친구 한명이 언짢은듯 글쎄,,,해결할수있을까?.. 이렇게 힘없이 얘기했어요

그뒤로 다른 친구한명이 또 급히 얘기를돌려 자기들은모르는데 한번믿어주라 우리들이 몇년친구냐

계속 이렇게말하는데 결국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 후, 집에갔다가 다시 나와서 편의점에서 먹을거리를 사려고 갔다오는 도중

아파트 문에서 저희집5층인데 (원래는 아무도없었어요)

저희집 문에서 누군가 2명나오는데 목소리들어보니 저랑같은반얘2명 목소리가 확실히들려서

확실히 층수가 맞나 확인했는데...5층 역시나 우리집 층 이였습니다

(얘들이나오면서 밤이라서 어두우니까 나오는도중 불이 잠깐 켜지구요 확실히 5층이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짜증나네요 웃으면서 나오니까 진짜 어이없었고 엿같았습니다.

 

 

 

 

 

그후로 언짢게 글쎄,해결할수있을,,까 이렇게 말한친구가 문자가왔는데

다음엔 오해가 좀더 풀렸으면좋겠다 또 이런식으로 문자오길래

방금일때문에 확실해졌다 라고 답장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계속 끝내 물어봤어요 일이 너무커졌다고

그러더니 얘가 그래 이건정말 큰문제다 이렇게 답장오는데 (일단 이런 증거모아두고있어요)

또 나중엔 이상하게 답장을해요 의심을 하지말라고

여튼 이런 문자 증거를 모아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갑자기 이모랑 엄마가 저희집찾아와서 뭐하냐면서

얼른나오라고 강제로 끌고 외할머니댁에대려갔어요

울상지으면서 진심보이도록 말하길래 한번 믿어보고 일단 갔습니다

 


외할머니댁 가면서 이상한점 택시에서 이모가 옆자리에서 살짝 입모양으로 웃더군요 아주살짝요

참 애매해서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치킨 피자를 막 사주는데 앞으로 여기서살라면서 이제 엄마랑지내라면서

아빠가있는 집 가지말라고 계속 말하길래 저는 그냥 아무말도안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집노트북으로 로컬영역연결들어가서 아이피 확인해봤는데

제가 저번에 말했던 dhcp서버가 같더군요 저희집 아파트에있던 dhcp서버랑요

놀랐습니다.....

(참고 현재아파트 아이피가 바꼇습니다 컴퓨터 한대 더설치하고 아이피가 공유기아이피로 바뀜)

여기서 또 감시당하겠구나 어딜가나 똑같구나 참 엿같아서 그냥 거기서 하루자고

오늘 여기 아파트 원래 집으로 다시왔습니다

 


외할머니댁에서 이상한점은 엄마가 스마트폰을 많이만지고 밤에갑자기

트레이닝복을입고 잠깐 어디나갔다온거입니다 운동하고왔다하는데 믿을수가없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려도 절 감시하는 사람들때문에 이젠 누구를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무도 믿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한가지 더 있는데요 제가 엄마한테 고시원하나 알아달라고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일단 당장오라고하는데 그냥 안갔습니다

믿을수가없어서요 거기서도 또 똑같이 그런식으로 말해놓고 붙잡을것같기도해서요

더군다나 거기는 할머니,할아버지 까지있으니 이상황에서 더 부담되기도 하구요

 

 

 


에휴,,참 세상사는거 힘들고 외롭네요

 

길지만 읽어주신분들 정말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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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으면 이제 이동네는 뜰수있습니다 엄마가 그럴려면 그래도된다고했고


근데 중요한건 이대로 가면 뭐가 되느냐입니다


도망치는것같고 결국 전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사람이된것같습니다


아무도 이일에 말해주지않지만 왜 이런일에 엮였나.. 지금생각해보니 참 슬프기만하네요


결국 모든걸잃었지만 그냥 씁쓸합니다

 

 

제가 생각해둔대로 하려해도 좋아하는얘때문인지 잘안되네요 마음만약해지고


결국 19세란 이나이에 알게된건


사람은 태어난순간 혼자이고 혼자살아간다는것을 알았어요


이젠 사람들 믿기가힘들어지고 앞으로 이일이 생각날테고 앞으로의 인간관계도 좋지않겠지만


그래도 살아갈렵니다 이미 이 상황을 겪었고 지나간일인데 다시 되돌릴수도 없는노릇이니


뭐 어쩌겠습니까


언젠가는 이 일의 진실을 알아낼거지만 지금은 일단 지켜볼랍니다

 

 

 

 

글이기니까 짧게 요약도해볼게요


처음엔 사소한 일로 학교에서부터 시작된일이,얘들이 장난으로한 내기가


점점퍼져서 부모님 까지알게되고 가족은물론 사촌 친척까지 알게됨


그래서 그사람들까지도 내기에 끼게되고 판은 점점커짐


점점커진판이 이제 제가사는 주변 가게들에서도 알려서 내기함


아주 작은 사소한행동으로함


(돈을 일부러 잘못계산한척 천원을뺀다거나 뭘 사면 봉투에 안담아주는척 시간끌다가 나중에 봉투에담아줌)


그냥 동네 따돌림도 맞고 밤에는 윗층에서 내기를하는데 잠을못잠..새벽5시넘어서야 그만둠


잘때는 잠자는 자세가지고 내기하다가 내가깨면 아주 좋아라함


집에서 감시하는건 아빠가 허락한것같음 컴퓨터 dhcp서버도 바꼇지만 지금은또 공유기주소로 바꿔놈


현재는 동네에서도 왠만하면 알아보는수준


부모님,예전에친한친구2명,담임 한테 말해봐도 모르는일이라고 우기니까 어쩔수없는 상황


하지만 이 지역에서 뜰수있음 그러나 너무 그러기엔 억울하고 슬픔


결국엔 아무도 믿지못하는상황..


현명한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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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질문올렸고 만족할만한 답을 얻지못해서 또 올려봅니다


상황이 답답하고 심각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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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시간이지나서 엄마와 이모가 찾아와서 상담실에데려가서 상담했습니다


별일은없었구요


일부러 그 일에 관계된 말을하지않았습니다 믿음이안가서요


그리고 엄마한테 상담선생님이 병원에 데리고가보라고해서 병원에갔어요


참,,괜히갔습니다 이번 한번갔지만 기록남을까봐 찝찝했거든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사람을 이젠 아에 정신병자로 만든다고 생각됬구요 진짜 이번엔


더 일이 커질것같습니다


일부러 저를 이렇게 잡아두고 계속 내기하고 재미를 보는것같아서 너무 화가납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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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토요일

오늘도 강제로 정신병원에데려갔습니다 도와주세요

 


오늘 강제로 밖으로 끌려나가서 정신병원 데려가려길래 제가 그간 있던일들 물어봤는데 처음엔 아니라고

계속 부정하더니 제가 계속 경찰서신고한다고 말해서 엄마께서 다사실이라고 경찰서가자고했었는

데 또 옆에 가게 주인2명 나오더니 눈치보더니 말바꾸고 무슨소리냐고 또 우겨대고 환장하겠습니다

결국엔 또 정신병원갔구요 여기저기서 스트레스가장난아닙니다

맞다고 확정지었으면서 또 눈치보면서 아니라하고

아마도 이 일에 관계된사람들중 한명이 저를 도와줄경우 그만한 피해를입나봅니다

제발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농담이아니고 진지하고 절실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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