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좀 해보려고해요
슴다섯살면서 여태여자친구 한번도 못사겨본 남자사람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친구들 여자친구 사귀면 부럽다는생각 전혀 들지않았고
태어나서 몇번 고백도 들어봣는데 번번히 거절했습니다, 그땐 여자친구가 없어도 즐거웠고
재밌엇고 별로 관심도없엇거든요. 잘해줄자신도없었고 부담스러웟어요
대학들어가고나서 진짜 제가 너무좋아하게 된 여자분이 계셧어요.
성격이 좀 내성적이고 여자앞에서 말을 잘안해봐서 말쏨씨와 말주변 없습니다 그딴거..
근데 고백을했네요 주변에서 많이 도움도 주고 격려를 해주셔서
차였어요. 이유는 모르겟지만 그냥앞으로도 좋은친구로 남았으면 한다고요..
그이후로 맘에드는 여자분 계셔도 차일까바 고백도 못해보고
친구들은 여자소개시켜준다고 옆에서난리쳐도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받고싶은 생각 충만한데
만약소개시켜줫는데 잘안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너무크고
물론소개도 몇번받아봣지만 번번히 그냥 물흐르듯이 끝났네요
그래서 제가 최근들어서는 친구들이 소개시켜준다고해도 거절을 계속 하고있네요
속은그렇지않으면서도 이정도면 숫기가없는게 확실하긴한데
게임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술먹는거 좋아하고 그렇다고 다른 여자분들이랑 합석하고 그러면서
놀지도 못했습니다. 성격도있고 친구들이랑 있을땐 그저 친구들과 노는게 좋았고..
근데이제는 좀달라지려고 성격도 많이 고쳤고 처음보는 사람앞에서 매너에서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재밋게 하려고 많이노력하고있는데 아직 잘안되네요
전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도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정말여자친구 생기면 잘해줄자신있다고생각하는데
그게많이힘드네요. 외로움이 커져서 그냥 우울하네요 하소연한번 해봣습니다.
욕좀해주세요 화병나서 우울증좀 벗어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