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은 비교적 해외에서 더 성적이 좋다. 빅뱅의 '몬스터'가 수록된 새 스페셜 앨범 '스틸 얼라이브'는 공개 직후 미국 아이튠즈 앨범차트 46위에 올랐다.
현재 한국 가수로 아이튠즈 앨범차트 톱200에 든 것은 빅뱅이 유일하다. 이번 앨범은 캐나다 앨범차트 34위, 프랑스 162위, 호주 90위, 멕시코 25위, 칠레 49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빅뱅은 타이틀곡 외에도 다수의 곡들이 주요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멜론 차트에서 '스틸 얼라이브'(5위) 'EGO'(23위) '빙글빙글' (27위) 등 톱30에 3곡을 올려놓았으며, 엠넷에서 역시 'STILL ALIVE'(7위) 'EGO'(14위) 'FEELING'(30위) 등 3곡을 톱30에 안착시켰다.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은 소녀시대 태티서가 기록한 4위.빕순이들이 하는 말 보면 '현재'가 들어갔잖아, 뭐 이러던데. 일반인들이 보면 딱 속기 쉽게 써 놨구만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