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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지드래곤이 공동작곡이라고 무시하는사람들 봐라

병빂 |2012.06.17 19:59
조회 373 |추천 5

권지용이 테디가 작곡한데 살짝 참여만 하고 와이지가 작곡했다고 언플한다. 라고 아직도 믿으시는 분이 많길래...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빅뱅의 리더 G-드래 곤(본명 권지용)의 작곡 능력이 의심 받고 있는 것과 관련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이를 정면 반박했다.

양현석 대표는 30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 지에 올린 글에서 "작곡을 함에 있어서 반주를 만 드는 일, 멜로디와 가사를 만드는 일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용한 작업"이라며 "권지용이 공동 작곡에 참여한 모든 곡들의 멜로디와 랩 그 리고 가사는 100%로 그가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양현석 대표는 "YG엔터테인먼트 작곡가들은 멜 로디를 만들기 이전에 반주 음악을 먼저 만드는 성향이 짙고 그들에게 반주를 만드는 작업은 너 무도 일상적 일인지라 하루에 두, 세 곡 이상의 반주(비트)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지용은 작곡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수십, 수백 곡들의 반주 음악 중 본인이 마음에 드는 것 을 골라 집에서 멜로디와 가사를 만들고 스튜디 오에서 혼자 데모 녹음을 하며 그 곡이 수록곡으 로 확정되면 빅뱅 멤버들과 모여 상의하고 개개 인의 의견을 반영한 후 연습하고 녹음하는 방식 으로 작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양현석 대표는 "YG엔터테인먼트 작곡가들의 경 우 워낙 자기 기준이 엄격하고 한 곡의 완성된 결 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입장인지라 보유한 반주 음악들이 세상의 빛을 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이 때문에 권지용과 공동 작 업 형태는 서로에게 '윈윈'이 되는 전략"이라고 덧 붙였다.

그는 "권지용이 반주 음악을 만드는 일에 전혀 관 여하지 않는 것처럼 공동 작곡가들 역시 권지용 이 만든 멜로디와 가사에 1%도 관여하지 않는 다"며 "이렇게 완벽하게 분업화된 작업이 이들의 방식이고 탑이 작곡한 곡들도 마찬가지"라고 해 명했다.

한편 G-드래곤은 29일 자신의 솔로 음반 활동을 위한 스타일 작업을 위해 유럽으로 떠났다. G-드 래곤의 솔로 음반은 미니음반 형식으로 총 일곱 곡이 수록되며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쫌 많이 지난 기사긴 하지만 찾아와봄
그리고 yg는 권지용이 천재라고 언플한적 없는데 왜자꾸 그렇다고 하는지...






N.어떤 사람이 보기엔, 많은 걸 가진 사람이 에요. 재능이나 끼도 그렇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것도 같고요. 시대와 잘 맞아서 자 신의 역량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기회도 됐고 요. 그래서인지 우울증 얘기도 나온 것 같고 공동 작곡한 것 등에 대해서도 참 부정적인 얘기가 많았어요. 유명세에서 비롯된 그런 얘기를 억울하다고 생각하나요?
G.제가 말 한다고해서 믿어 줄 것도 아니고 계속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엔 언젠가 '열심 히 하는 친구'라고 알아주시겠죠. 그러면 다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려고 해요. 섭섭하긴 하죠. 제가 '날라리' 이미지에 뻔질뻔질 해 보이지만 나름 노력하 는 스타일이거든요. 남들 자는 시간에 열심 히 곡을 써요. 잠을 거의 안 자요. 도대체 왜, 내가 어디가 그렇게 미울까. 아직 어려서 상 처는 받거든요.(2009 나일론 인터뷰 중)

 

+아까 아앗님이 올리셨는데 좋은 글 묻혀서 아쉬워서 한번 더 올려봐요ㅠㅠ

http://pann.nate.com/talk/316055377

원본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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