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수출예정이라는 SM소속사의 협조를 받고 제작된 웹툰
SM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화내용이 가관~
SM소속가수들은 SM 협조를 받았으니 실명거론 된다지만
카라이름을 도용한 만화로 카라불화설을 교묘히 양산하고 있네요.
" 워낙 근거있게 쓰니까???? 걸린 연예인들이 하나같이~ "
하다하다 이제 SM가수들 광고하는 일본 수출만화에서까지 카라안티질에 나선 SM????
아니면, SM미화와 찬양에 올인한 웹툰작가인가요 ???
SM의 자살골? 웹툰작가가 일본에서 수십만 SM안티 못만들어 안달난듯~
이제는, 해외에 만화를 통해서까지 비방질 ??
그런데, DSP 허가나 협조는 받고 카라 안티질인가요?
SM 전폭협조 타이틀걸린 수출만화에서 고의인지 우연인지 카라이미지 비하로 구설수 오른 윤인완작가
뉴스엔 권수빈 기자
인기 만화 '신암행어사' 작가 윤인완이 프로듀스한 신작 웹툰 'ENT.'가 연예기획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4월23일 만화 제작 전문회사 Ylab에 따르면 웹툰 'ENT.'은 기획단계에서부터 SM엔터테인먼트 측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번 작품 기획 의도를 긍정적으로 판단한 SM의 협조로 스토리 현장감을 한층 높였다..................아울러 'ENT.'는 오는 5월30일 일본 최대 만화 출판사인 소학관 만화 사이트 '클럽 선데이'에서 흑백 원고 형식으로 선공개되는 데 이어 한국에서는 7월4일부터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연재를 시작한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20423123707837&p=newsen
SM전폭 협조속에 제작된 윤인완 웹툰작가 만화중 한 부분
http://club.shogakukan.co.jp/magazine/SH_CSNDY/enta_001/detail/
<정정> 나는 그래도 우연이나 실수일 가능성도 있으거라 생각했는데 기사의 아랫부분을 보고나니
고의적이라고 할밖에..
정정합니다. 진짜 돈과 웹툰대박에 혹해 야합한 SM의 잘못된 나팔수네요.
만화작가도 한 장르의 작가입니다. 작가정신은 어디가고 돈에 팔려갔나요?
연예기획사 배경 웹툰 ‘ENT.’ SM 가수 실명 등장
...."웹툰을 만든 윤인완 프로듀서는 "'ENT.는 단순히 아이돌을 소재로 한 만화가 아닌, 거짓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연예인, 제작사, 미디어들이 대중을 향해 가져야 할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다루는 만화가 될 것"이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http://news.nate.com/view/20120423n12896뭐에요? 연예인, 제작사,미디어들이 대중을 향해 가져야 할 진정성이라고요?????
윤인완님, 거짓정보는 주식붐업을 위한 SM의 유럽과 미국에서 소녀시대광풍따위의 조작한류를 말하는 것이죠.
오로지, 유럽에서 유일하게 K-POP을 알린 재즈아티스트 나윤선님만이 홀로 받아야만 할 찬사를 강탈해버린 SM따위의 허상을 찬양하는 타락해버린 저작물따위가 진정성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요.
SM 왕회장님, 9년전 사건이후로 정도만 걸으시면서 가지고 계신 휼룡한 노하우로 한국가요계를 발전시킬 작은 밑거름이 되실 것이라 믿었건만.. 물론, 이미 다 지난일이고 종결된 사건입니다.
하지만....
윤인완님이 "거짓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연예인,제작사,미디어들이 대중을 향해 가져야 할 진정성이 무엇인지 다루는 만화가 될것"이라던 말에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표본으로 제시할 기획사가 SM이라면 그냥 웃어주고싶네요.
SM 이수만 회장님은 9년전 아래 지명수배되던 시절에서 개과천선하셨을 줄 알았건만 최근 몇년간 SM의 하는 행태로 보아서는 마음이 변한 건 없으신 것 같더라고요.
* 소녀시대를 간판으로 K-POP의 세계정복외친 SM, 왜 무리수 두나?
* 유럽K-POP현실:한국=나윤선,아이돌없었다.
파리에만 10개지점이 있는 문화의 도시 파리를 한번에 맛볼수 있는 프낙을 통해본 K-POP
프랑스 파리에 알려져있는 한국의 K-POP가수는 나윤선이 유일하였다.
지상파 3사는 거품양산시스템구축이 아닌 진정한 아래로부터의 변화를 가져오는 문화 알리미가 되었으면... 프랑스내 한국 아이돌 K-POP팬 2만여명, 한국내 일본 일개아이돌 아라시팬카페 회원만 3만 2천여만명 한국내 일본 일개 아이돌 팬카페 회원수만도 못한 프랑스 아이돌가수 K-POP팬, 그것도 음반 구매력도 별로 없는 학생들이 거의 전부인 수준을 두고 무슨 K-POP광풍에 소녀시대를 주축으로 한 SM가수들의 프랑스 강타, 한류정복을 운운할까요? 그러면, 한국가요계는 일본 아이돌 아라시의 광풍이 부나요?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2011년 9월 프랑스 발매 7집 앨범 '세임 걸(Same Girl)' 프랑스 재즈차트 4주 연속1위, 30주 연속 TOP10 [김성한기자의 칸리포트]
봉주르 K-POP! ② 프낙이 알려준 K-POP의 현주소
2012년 1월 29일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의 앨범이 벽면에 단독으로 디스플레이 돼 있었다.
졸지에 '남한의 상징'이 된 나윤선의 앨범이 차분하게 프랑스인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아시아 코너에서 궁중제례악 앨범을 추가로 찾아낸 것이 '꼬헤 디 수드'의 전부였다.
부스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 음악과 여전한 차이를 보였다..........................지상파 3사는 올해도 주요 가수를 동원해 해외 각지에서 이 같은 거품 형성에 경쟁적으로 뛰어들 태세다.................손에 잡히지 않는 허상을 좇기 보다 공식적인 소비자 접점을 늘리며 내실을 다지는 것은 어떠냐는 프낙의 나지막한 충고를 귀담아 들을 때다.
파리(프랑스)=스포츠한국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20129140515568&p=SpoHank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