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교준비중인 이별에약한여자입니다...
헤어졌던일이2012.05.28일엿네요... 제가 매달려봐도... 저보고 좋은남자만나보라면서.. 전..맨날 밥도안먹고 우면서 그남자랑 사귄지거의2년반다가가올때였거든요.... 꼭..올꺼라고 믿고있는데.. 좋은생각만이라도하고.. 헤어진지 거의한달다가오고있네요.... 저희아는오빠는 한달뒤면 올수있다고했습니다..
노력하고 울지않고 아플때아프고 힘들때는힘들어야한다고.. 밥도 잘먹고다니면된다고했어요...
제가 이제...밥도잘먹고다니구요.. 아플때아픈거래요.. 엄마도 그렇게말씀하셨어요... 사랑은 후회하면서..
다시온다고... 전 요새 일때문에..정신이하나도없거든요...알고보니깐.. 저도 바빠지더라구요..아빠는..아직모르셔서요..헤어진거도모르셔서.. 전 그냥..당분간 연락안했다고했어요.. 연락도안하고 문자도안하고...
전 폰이없어서 가끔전화도 못하고있구요 그냥 전남자친구가 하겠지 하겠지 생각하고있어요... 좋은생각하고 울지않고 온다온다 해도 안온뎄거든요... 하루종일 울지않고 노래들으면서 일하고있거든요... 그남자친구가 연상였구요 전 연하랍니다... 네살차이커플이죠.. 서로 티격태격하고 맨날 웃기게해주는남자였거든요... 이젠 곁에없어요... 이제 7월달에 기다려보고 더이상 일만집중하고있어요... 그남자잊으면서 하지말랬거든요..저희엄마께서는 다시 후회하면서 올꺼라고 전 기다리고있지만 아픈데도 이제싹 사라졌어요...
눈물에 왜약한줄아세요... 전남자친구가 저희 첫사랑이입니다.. 그리고 저랑 끝까지 사랑해줬구요..
헤어지잔말도안했었구요... 갑자기..남자친구네엄마까지아프셔서..헤어졌지만요... 전 오직...그남자생각이 많이나거든요...
전 마음은 언젠가.. 열고있는데.. 그남자를 잊지못하고요... 꼭.. 다시오길바라는거에요.. 전 울지않고 이내면서 일를열심히다니고있습니다... 그남자가 올꺼라고믿는분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