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사는 18녀입니다
진짜..
제가 오늘 해운대 뒷골목에 음식점많이 모여있는쪽 스펀지뒤에 호텔들 많이있잖아요?거기뒷골목지나고있을때였는데
벤이 주차되있는거에요
그래서 사람심리란게 있어서 막 들여다보고 했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막 화를내서 죄송하다고 하니깐 막 욕을하시면서 밀치시더라구요ㄷ..
솔직히 그때 화났는데..참고 죄송하다고 계속했어요
싸움나는거보다야 나으니깐
근데 진짜..와
갑자기 창문내리더니 그..티비에서보던.. 진짜 말하시면 다아실만한 B급정도 여배우분이 절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갈라고 계속죄송하다하고 그냥 지나갈라는데..
그 여배우분께서 "아ㅅㅂ..짜증나게..찐따같이생겨서"
이러시더라구요..저도 저희엄마가 낳은 소중한 얼굴인데..자기가 좀 이쁘다고참..
그래서 제가 가다가 멈춰서 그분을 살짝 돌아봣는데..
그 매니저이신듯한 제게 화내신 아저씨분께서 빨리 꺼지라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
아진짜 어이가없어서 진짜 내가 그사람 이름 말하면 그사람진짴..이미지에 타격클텐데..
신고당할까봐 말못하겠다..ㄷ
ㄱ으로시작하는..가명쓰는 분인데
아진짜 말을 못하겠네..답답하다
저 쳐다보면서 욕하실때 보니깐 진짜 방송이미지가 이렇게 중요하구나..느꼈어요
티비방송에선 그렇게 조신한척 착한척하더니..
그리고 원래 매니저분들은 그러시나요?어떻게 그냥 기웃거렸다고 밀치면서 욕하고 화낼수있죠?
진짜 연예계가 이런곳일꺼라 예상은 했지만..진짜 그사람은 진짜 평소에 막 방송에서 착한척하고 배려하는척하고 열심히하시던데..진짜 실망이네요..그분
보아하니 무슨행사 있어서 부산 내려오신듯한데..첨보는사람한테 "아ㅅㅂ..짜증나게..찐따같이생겨서"이러면서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고..참
절대 거짓아니고요..진짜 다른 연예인분들도 이럴지모르겠네요..이분때문에 다른분 이미지엔 타격이않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