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아메드 이브라히모프 (1999년 러시아 체첸) 빨 - 34 사망, 20 부상 4 마틴 브라이언트 (1994년 호주 태즈매니아) - 35 사망, 21 부상발달장애로 학교 시절부터 따돌림을 받음 잔디깎이 일을 하다 알게 된 여성으로부터많은 돈을 물려받은 뒤 여기저기 돈을 쓰고 다니다 부동산 관계로 한 부부와마찰을 빚음. 이후 총과 탄약을 잔뜩 싸들고 그 부부를 찾아가 살해한 뒤카페, 가게 등을 전전하면서 살인행각을 계속함. 이후 인질을 잡고 농성을 벌이다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됨. 현재 35회의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판결을 받고 복역중 3 윌리엄 우넥 (1954년 탄자니아 콩고) 빨 - 57 사망, 30 부상콩고에서 21명을 도끼로 살해한 뒤 탄자니아로 도주, 그곳에서 생활하다 경찰의 총을훔쳐 다시 살인행각을 저지름. 이후 민병과 경찰, 심지어 영국군까지 출동해서추격을 벌이다 결국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사망 2 우범곤 (1982년 대한민국 의령) 빨 - 57 사망, 37 부상우범곤 순경이 예비군 무기고에서 카빈소총 2정 실탄 129발, 수류탄 6발을 들고나와8시간동안 궁유면내 4개 마을을 쏘다니며 무차별 난사, 주민을 56명을 죽이고, 34명이중상을 입었다. 우순경은 우선 우체국에서 일하던 전화교환원을 살해, 외부와 통신을두절시킨 뒤 전깃불이 켜진 집을 찾아다니며 총을 쏘고 수류탄을 터뜨렸다. 살해당한사람은 1주일된 영아부터 70세가 넘은 할머니도 있었다. 우순경은 자정이 지나자총기난사를 멈추고 평촌리 외딴농가에 몰래 들어가 일가족 5명을 깨운 뒤 수류탄2발을 터뜨려 자폭했다. 평소 술버릇이 고약했던 우순경이 내연녀와 말다툼을 벌인뒤흥분한 상태에서 좌천에 대한문제가 폭발하면서 일어난 우발적인 사건이었다. 1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벅 (2011년 노르웨이 우토야) - 77 사망, 96 부상그는 오슬로의 정부청사에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이어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청소년정치캠프가 열리고 있는 우토야 섬으로 이동, 그곳에서 캠프 참가자들을 향해 총기를난사하였다. 이로 인하여 오슬로에서 8명, 우토야섬에서 68명이 사망하였다. 1시간 가량섬을 활보하며 총기를 난사한 그는 결국 체포되어 징역 21년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수감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