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저번에 오빠이름 썼던거 생각나서
제목에 내이름 ㅊㅕ봤더니
오빠가 쓴 글 올라오네
댓글보니까 나 아는사람이 글 읽었나보더라 누군진모르겠지만..ㅋㅋㅋ
ㅋㅋ..........
연락하고싶어도 미안해서못했어
어차피 대꾸안해줄거였다는데 안하길잘했네..ㅋㅋ
그 친한 동생인지 친구인지랑 잘 되고있다매.
나 잊고 이제 그 사람이랑 잘 한다며.
잘되고있나모르겠네
내가 불행하길바라면서도
행복하길바래주는거 고마워
평생 나미워할줄알았는데..ㅋㅋ
근데요새자꾸발신제한오는거 오빠아니지?
그냥자꾸 발신제한와서신경쓰여서말이야
전화올사람이없는데..
에고
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겠다
밥꼬박꼬박챙겨먹고 잘 지내고
건강하구 좋은사람만나길바라
그리구 미안해
혹시발신제한오빠가한거면
발신제한말고 전화를하던지
카톡을해..차단안했으니까
오빠가한거아니면말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