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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자매 에피소드ㅋㅋㅋ★★★

뙇쫳뽷촿 |2012.06.20 11:01
조회 796 |추천 1

 

아안뇽하세요 톡커님들!! 헿음흉

 

저는 공부를 해야하지만 네이트 판에 빠져서

 

매일

 

매일

 

매일

 

판을 보고있는

 

중2 여자사람이에욯ㅎㅎㅎ

 

으히힣ㅎ 나 판에 글 첨 써봫ㅎㅎㅎㅎㅎㅎ부끄

 

음... 나는 가진게 음스므로 음슴체....캬컇

 

 

 

 

 

저는 6학년때 해외로 왓구용

 

저는 저보다 두살 어린 여동생과, 여섯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어요

 

(헿 나 너무 떨려...부끄 둑훈둑훈)

 

제 여동생과 저는 죽이 참 잘 맞아욬ㅋㅋ

 

만낫다 하면 싸우고 만낫다 하면 까불곸ㅋㅋㅋㅋ

 

바로 이야기 들어갈게용힣ㅎㅎㅎㅎㅎㅎ (어렷을떄 부터 쭈우우욱 ㅋㅋ)

 

 

 

 

<1

 

 

제가 어렷을떄 일이에요 (5살쯤?

 

평상시처럼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엇는데

 

음 스멜 굿굿

 

만두 냄새가 나는 거에요 ㅋㅋ

 

바로 뛰어갓어요 ㅋㅋㅋ

 

역시나 올ㅋ 만두가 잇엇어요 !! 하앙 내 사랑 만두만눋 만두

 

근데 제 접시엔 쪼...끔 잇는거이올시다 버럭

 

영악한 저는... 엄마에게 말햇죠 "휗 엄마 내가 동생이 만두 먹여줄래요"하고요

 

ㅋㅋㅋㅋㅋ

 

저는 무서운 속도로 저의 만두를 먹어 치웟어요

 

한손으론 만두를 제입에, 한손으론 젓가락으로 조막 조막 짤라서 동생입엨ㅋㅋㅋ

 

그리고 부모님이 보시기 전에 언ㄴㄴ능ㅇ!!!!!!! 제 접시에 동생의 만두를.... 슬쩍 ㅋㅋ

 

헿ㅎ 전 아주 못댄 언니 엿서요 ㅋㅋㅋㅋㅋ 미안해 동생아

 

 

 

 

<2

 

 

생각해보면 어렷을떄 아주 불만이 많앗어요 동생한테 ㅋㅋㅋㅋ

 

제가 가지고 놀던 미미인형도 동생이 미용실 놀이 한답시고 제... 어여쁜 미미들의 머리카락을 촤락촤락

 

짤랏거든요

 

제가 보고 있던 핑구 비디오도 치킨 비디오 보겟다고 바꿔버렷어요

 

제가 가지고 놀던 말하는 강아지도 조각조각 가위로 사륵사륵 짤랏어요

 

..........통곡

 

어느날이엇어요

 

복수심에 이글이글 탓던 저는

 

복수 플랜을 짯어요

 

제 동생이 아끼는 곰돌이 푸 씽씽카 바퀴를 뽀개는 거엿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말날엔 ㅋㅋ 나혼자 세발자전거 타고 쓔웅 쓔웅 ㅋㅋㅋㅋ

음... 그떄 제 동생 엄청 울엇다지요 ㅋㅋㅋㅋㅋ

 

막 얼굴 뻐얼겋게 변해서 앙앙 울면서 나 쫒아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ㅋㅋㅋㅋ

 

 

 

 

 

<3

 

 

저의 동생이 어렷을떄 꿈이 뭐엿냐면은요, 떡볶이 파는 아줌마에다 미용실 아줌마엿어요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동생의 유치원에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되엇어요

 

유치원 원장쌤은 산타로 변햇지요

 

그 날 아침엔 저와 엄마가 저번에 쇼핑을 해서 힘들게 고른(ㅋㅋ) 미미 공주 세트를 원장썜께 드렷어요

 

그리고 ㅋㅋㅋㅋ 그 날 오후엨ㅋㅋㅋㅋ 학교갓다 와섴ㅋㅋㅋㅋㅋ 집에 와보니깐ㅋㅋㅋ

 

엄마가 비디오로 제 동생의 모습을 찍엇다네욬ㅋㅋㅋ

 

냉큼 쪼르르 와서 봣더니

 

산타가 아이들을 한명 한명씩 불러서 각자의 선물을 주더라고요

 

제 동생의 차례엿어요

 

산타: 우리 동생이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 동생: 저는..... 미용사가 되고 싶어요

 

산타: 캬하하하하 (아마 거기 잇는 사람들 다 웃엇을테지ㅋㅋㅋ) 왜?

 

이러더라고욬ㅋㅋ 그러고 제 동생은 "공짜로 어떤 사람들이 딴 사람들 머리 깎아주고 저한테 꽁짜로 돈 주잖

 

아요!" 이러고 선물을 냉큼 받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 앉더라고욬ㅋㅋㅋ 아이 귀여웤ㅋㅋㅋ

 

그래요... 제 동생 돈 엄청 좋아햇어요..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돌잔치떄 세종대왕님을 집엇을까,

 

ㅋㅋㅋㅋㅋㅋㅋ

 

 

 

 

<4

 

 

제가 4학년떄 일이에요... 아직도 기억이나요...푸핫핫 ㅋㅋ

 

어느 겨울방학이엇어요

 

제가 잠을 정말정말 좋아해욬ㅋㅋㅋ 누가 안꺠우면 끝까지 가요 ㅋㅋㅋㅋㅋ

 

쨋든 제가 잠을 자고 잇엇어요..

 

근데 막 갑자기 제가 임산부가 된거에요!!

 

진통이왓어요..... 응어얶꾸웨에ㅔㄱ..... 이러고 막 애기를 낳는데 아니!!! 애기가 안나와 ㅋㅋㅋㅋㅋ

 

쨋든 엄청 힘을 줫어요 ㅋㅋㅋ 근데 애기가 안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의 고통은 점점 심해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날만큼 아파서 끄야갹! 하고 눈을 떳는데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위에 제 동생이 올라타서 이럇 이럇 하고 잇엇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얘기하니깐 엄청 웃으시더라고요.... 전 배가 떠나갈듯이 아팟는데.... ㅋㅋ찌릿

 

 

 

 

<5

 

 

어느덧 우린 무럭 무럭 커서 자라나는 새싹이 되엇어요 ㅋㅋㅋ

 

제 동생은 어렷을떄 부터 저를 많이 따랏어요...

 

근데 크니깐 아니 요곳이

 

막 저를.... 저를..... 어흐흑

 

예를 들어볼게요.... 흡

 

어렷을떈 제가 동생한테 달라는게 좀 많앗어요 ㅋㅋ 그니깐 "동생아 나 라면 초큼만 더 줘" 라든지

 

"동생아 우리 치킨 말고 핑구보자" 라든지 (핑구야 사랑해 사랑

 

그러면 늘 늘 늘 늘 늘 늘 늘 느 른 른 른 ㄹ느 ㄹ느 ㄹ 늘 늘 늘 늘 동생은 해맑게 "응 언니" 엿찌요 헤헿

 

그런데 어느덧 시간은 지나... ㅋㅋㅋ

 

글쓴이가 말햇츱미다 " 얘 라면좀 줘"

 

글쯘이 동생이 말햇츱미다 " 끄졐"

 

 

 

 

 

 

너... 언제 이렇게 변햇니....................통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글쓴이는 착하지 않아요 ㅋㅋㅋㅋ 그럴떄마다 동생을 때려줘요 츠알싹 츠알싹

 

니뇬이!!! 이마트에서 엄마 잃어버려서 울엇던게 누군데!! 누가 도와줫는데!! 하면서 엉덩이를 발로

 

쭉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걷어차요 ㅋㅋㅋㅋ

 

 

 

 

 

<6

 

 

제 동생은 연기를 무척 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 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이엇어요 ㅋㅋ

 

공기하고 잇는데 아닛 이뇬이 반칙을 쓴거에요

 

글서 얏냔아! 하고 머리를 뙇 쳣는데

 

동생이 꺗! 하더니 이쒸 이러면서 제 종아리를 꼬집꼬집 하더라고요

 

오우... 니가 내 살을 벗겨냇어 ㅋㅋㅋㅋ

 

 

 

 

퐈이아가 품품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동생의 발을 꽈리직 살짜쿵 스리즐썩 밟아줫어요 ㅋㅋㅋ

 

아니 근데 살짝 스알짝 사뿐히 밟앗는데 막 우는거에요.....

 

우리 대마왕님 등장

 

그러더니 이...이 이 배신자가 엄마한테 가더니만 막 언니가 나 떄렷어....이러고 울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억울하게 저는 엄마의 훈계를 들엇습니다...

 

"얘야.. 동생을 그렇게 떄리면 어떡하니... 첫째로써 모범이 되야지...." 하고요....

 

 

 

 

 

 

 

 

는 멍멍이 뿔

 

엄마의 하이킥을 맞으며

 

"얏냔아!!!! 첫쨰로써 모범이 되야할거 아냐!!!!" 이러고 절 막... 절 막....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자 이제 글쓴이가 중2가 되엇고 글쓴이 동생이 6학년이 되엇어요 짝짝짝

 

저희 까불기도 엄청 까불고 싸우기도 엄청 싸워요

 

이건 어제 잇엇던 일이에용! 오홍홍홍

 

어제 제가 지현우 ♥ 유인나 기사를 보고 잇엇는데..

 

왜 인터넷 기사 보면 옆에 꼭... 광고들 막 다닥다닥 붙어있잖아요 ㅋㅋ (이상한 광고두...)

 

그 많고 많은 광고중에 치아 임플란트 광고가 잇엇는데 아닛

 

치아 임플란트 절때 하지 마라! 이라고 써져잇는거에요ㅋㅋㅋ

 

전 무시하고 넘길려는데

 

동생이, "왜?" 하더라고요. 글서 제가

"몰라" 이라고 무의식중에 말했어요.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통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청 자지러지게 웃엇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제 동생 다리가 무ㅜㅜㅜㅜㅜ척 얇아요

 

걍 옆에서 누가 푹 치면 으억 하고 쓰러질것 같은 그런 다리요, ㅋㅋㅋ

 

저랑 제 동생은 정말 먹을것을 좋아해요 ㅋㅋㅋ

 

근데 엄마랑 아빠 덕분인지 옆으로 안찌고 위로 쪗어요 히힣 아익후 쪗어요가 아니라 컷어요 ㅋㅋ

 

저 키 어ㅓ어어어어엄 청 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짜잉나 ㅠㅠ

 

근데요! 제가 중1이 되고 난뒤부터 막 제가 밤에 엄청 먹구 자고 먹구 자곸ㅋㅋㅋㅋㅋㅋ

 

아뉘 ㅋㅋㅋ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제 동생의 다리를 보고 제다리랑 비교를 해봣어요... 그리고 저는 안돼궷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욬ㅋㅋㅋ

다시 복수 플랜을 짯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흉히힣

 

 

 

"야식을 먹더라돈 동생과 같이 먹자 그러고 서로의 돈독한 자매의 사랑을 보여주는 척 하며 나는 조금 먹고 동생은 많이 먹이되 즉 동생도 같이 살을 찌게 하자"

 

 

 

엿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무슨 멋진 명언 아닙니까 헤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제 동생의 다리는 여전햇어요...................................

 

그대로 미션을 접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기이이이이이이이이인 스토리들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톡커님들 윙크 헤헤헿ㅎ

 

음... 반응 좋으면 또 해야지 ㅋㅋㅋ

 

아 아니닼ㅋㅋ 동생 다리 몰래 찰칵 한거 올려야지 음하핰ㅋㅋㅋㅋㅋㅋ

 

음... 근데 내 동생도 매일 톡 보는데..... 히히ㅣ히힣

 

걍 엎질러진 물 치는 셈 쳐야짘ㅋㅋㅋㅋㅋㅋ 우하하핳핳

 

제 동생 진짜 이뻐요 <333333333333 사랑해 동생아 :D

 

 

 

다영아 다영아 다영아 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얼마나 여기서 니 이름을 쓰고 싶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다영이라고 썻다가 지우고 다시 동생이라고 바꾸곸ㅋㅋㅋㅋ

우리 이쁜 다영아

제발 언니한테 까불지맠ㅋㅋㅋㅋ 뻥이구

이쁜다영아ㅎㅎ 앞으로도 예쁘게 웃고 다니구, 정말정말 사랑해 ㅋㅋㅋ

어차피 너는 모바일로 안보니깐 이건 못보겟닼ㅋㅋㅋㅋ 촤하핫

이걸 노렷찌렁 ㅋㅋㅋ

사랑해!!!! -- 핑구를 사랑하는 언니가 힣ㅎㅎ ---

 

 

 

 

톡커님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히...히히힣ㅎ..... 추천 눌러죠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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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힠ㅋㅋ ..ㄷ...댓글도.....ㅋㅋㅋ음흉푸핫핫

 

그럼... 음..... 이...이만.... 뿅 헤헿ㅎ부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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