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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미리 피팅까지 해보는 치밀함, 허가윤의 공항패션 사랑

맘마먹자 |2012.06.20 18:21
조회 322 |추천 1

 

항상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공항패션을 선보였던 포미닛 허가윤 ㅋㅋㅋ

알고보니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는거 ㅋㅋㅋ

 

 

 

 

 

 

얼마전 모 케이블 방송에서 직접 밝혔었죠 ㅋㅋㅋ  사전에 미리 치밀하게 계산해서

피팅까지 해보고 나간다는 사실을.....

 

 

 

 

 

 

아니 무슨 시상식도 아니고 단지 공항인데 그렇게까지 신경을 썼다니 놀라운걸...

 

 

 

 

 

 

 

신경을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는 허가윤....

 

 

 

 

 

 

대충 트레이닝복에 모자 눌러 쓰고 다니는 연예인들도 참 많던데 ㅋㅋㅋ

 

 

 

 

 

 

걸그룹계의 쥐디가 되고 싶었나..... 거참 패션 무지 신경쓰네

 

 

 

 

 

 

근데 왜 난.... 그렇게까지 신경쓴 티가 안보이지 ㅋㅋㅋ?

 

 

 

 

 

 

 

이돌이 뽑은 최고의 몸매라는 애칭과는 달리 신체 콤플렉스가 있어서

양말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는 패션까지 신경 쓴다고 함

 

 

 

 

 

 

앞으로 허가윤이 공항에서 입고 나오는 옷들은 집중해서 잘 봐야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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