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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청의 편파행정을 아시나요?? 우는자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할망정 고추가루 뿌리는 부평구청

하늘 천사 |2012.06.21 00:28
조회 76 |추천 10

3년간 터무니 없는 요구로 계속 건축을 불허 하고 있는 인천부평구청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관에서 이렇게 시민을 울리고 있다.

시민이 원하는 것을 건축하겠다는데, 이런 코걸이 저런 귀걸이 걸어서 못하게끔 3년을 끌어 오고 있다.

 

 

부평구청에서 신천지인천교회건립허가 문제에 대해 또 재심의 판정을 내려 논란이 일고있다.

신천지 인천교회에서는 부평구청의 요구사항의 모두 받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부평구청은 특별한 사유 없이 계속에서 3년이 넘도록 '재심의'판정으로 건설허가를 지연하고 있다.

그것도 이번이 6차례나 된다.

공정한 행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해야하는 국가기관인 부평구청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편파행정을 일삼는 이유는 무엇인가..

주관적 행정으로 권력을 남용하고 부평시민들의 호소에도 귀기울이지 않는

부평구청은 과연, 구청의 자격을 다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이런 저런 이유로 부결만 열심히 하고 있는 부평구청

확실하게 편파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

인천지역 군수 ,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

 

더불어 사는 부평, 지속발전가능한 부평을 외치는 부평구청장

과연 그는 무엇을 바라는 것일까??

 

시민의 살권리 조차 박탈하면서 부평에서 살지도 말고

집도 짓지말하고 하는 것 아닌가??

 

3년동안 7번이나 집을 짓게 해달라는 요구를 번번히 묵살하면서

나몰라라 하는 행정을 하면서도 자신은 시민의 권리를 무시하고

자신은 정치행보를 계속하는것 아닌가??

 

부평은 시민들의 것이 아니다.

부평은 부평구청장 개인의 것인것이다.

 

건축 재심의를 7번씩이나 하는 구청장의 저의는 무엇일까??

옛말에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한 행위대로 그대로 보응을 받는 것이다.

 

공정해야할 구청에서 편파 행정을 버젓이 보란듯이 하고 있다는 것은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행정은 폭력행정인것이다.

 

편파행정 실천하고 있는 부평구청

각성해야 할것이다.

 

민심은 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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