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쌤안테 걸레로 맞았어요

하... |2012.06.21 01:48
조회 247 |추천 1
제가 지금 어이가 없어서 제장신이 아니에요.. 글이 조금 뒤죽박죽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수업이 끝난 청소시간이였어요. 제 당번은 칠판닦기 당번이에요 저희 학교가 물칠판 써서 닦는 칠판지우개를 빨아야 되거든요화장실에 가면 그거 빨고 수건빨고 하는 얘들이 많이니까 항상 북적대고 많이 기다렸다 씻을수 있어요그날도 기다렸다 다빨고 수건로 칠판밑부분닦으려고 수건빨러 화장실에 갔죠기다렸다 다 빨로 닦으려고 하는데 이미 종례하고 있었어요저는 쌤안테 "아ㅜㅜ죄송합니다"하고 수건 사물함위에 널어 놓으려 가는데 담임이"니 일로와봐"하길래 ㄱ,대로 수건를 들고 담임안테 갔어요"네?????"-저"지금까지 뭐하다 왔어"-담임"이 수건빨고 왔는대요??"-저"어디서 놀다왔으니까 이렇게 늦지 어?"-담임이카면서 머리 맞고"아니 수건빠는대 사람들이너무 많..."-저"어디서 말대꾸고 엎드려 뻗쳐해"-담임이러길래 엎드릴려고 수건를 교탁위에 놔뒀어요 그순간수건를 저안테 집어 던지고 전 그걸 맞았죠ㅋ........폭풍눈물이 나서 울었더니 "니가 뭘잘했다고 울어"이카고..제가 잘못했늗건가요??하....또 그쌤은 자기 기분나쁘면 우리반 지적장애인이 있는데 사고를 쫌 치고 다녀요 복도에 침을 뱉는다는지 수업시간에 늦는다는지.. 그걸 삼아서 때리고.....얘들 무시하는것도 참 "니가 이래서 이딴식으로 살고 공부를 못하는거야" "니 그따구로 행동할꺼면 공장가서 일해"등등 기억이 잘 안나지만 무시도 잘하고....자기 기분 나쁘면 얘들 때려요 꼭 트집잡아서.... 자기가 먹지도 않았는데 먹었다고 우겨대면서 때리고 우유 아침시간에 안먹었다고 때리고..그리고 우리학교가 카톡릭학교거든요 근데 제가 불교를 믿어요 그럼 아침기도시간에 안해도 되잖아요 자기 할일 하면 되는데 그시간에 가만히 안있었다고 맞고....제가 잘못하고 있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