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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웨스턴 스테이트 정신병원

간디 |2012.06.21 11:21
조회 74,140 |추천 25

일흔한번째이야기

- 웨스턴 스테이트 정신병원 -

 

 

 

 

 

사진있어요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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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배려

 

 

 이 이야기는 웨이버리힐스 버금가는 미국의 정신병원인데여 토요미스테리극장에도 소개되었습니다.
이름은 웨스턴스테이드 이며, 미국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에 실제로 존재하는병원입니다.


웨스턴스테이트는 1930년대쯤에 정신질환 환자를 치료하는 정신병원으로 쓰였습니다. 그중 대부분이 집없이 떠돌아 다니던 행려병자 였다고 합니다. 웨스턴스테이드 병원은 환자를 3000여명이나 수용할수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부보조금이 부족해 시설을 제대로 가출 수 없었고, 많은 환자를 수용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그리고 의사와 간호사도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특히1930년대에는 정신치료에 약물이 사용되는 시기가 아니었고 당시의 정신과 치료는 위험한 실험적인 치료들이 많았습니다.   예로들면 1번째로 HOT(온욕)이라고 불리는 치료인데 뜨거운공기나 물로 환자에게 일시적인 자극을 주는 치료이고 2번째는 (cold bath)냉욕이라고 불리는 치료입니다. 이 치료는 1번째와 마찬가지로 차가운공기나 물로 환자들에게 자극을 주는 치료입니다.   3번째로는 (electric shock)전기충격요법 전기 자극으로 환자를 자극시키는 치료입니다. 이 3가지 중에서도 안될때 마지막 최선책으로 실행하는것이 바로 훗날 노벨의학상까지도 받게한 수술인 (frontal lobotomy)전두엽절제수술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뇌의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인데 이수술은 위험부담이 크고 부작용도 심각한데도 당시에는 원시적 형태로 여려명의 환자들이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1930년대 당시에는 전두엽절제술이 아직 알려지진 않은 상태라 많은 부작용과 수술후 치료를 받지 못해서 환자들은 후유증에 시달리거나 더 심한 정신질환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좀비상태가 되기도 했습니다(부작용 때문에) 이 전두엽절제술을 받은 정신질환자들은 관리가 소홀한 틈을타 하나둘씩 빠져나갔고 길거리에서 죽어갔고 그 덕분에 웨스턴스테이트 병원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죠. 그 덕분에 웨스턴스테이트 병원이 논란에 싸이자 미국정부는 병원을 폭파시켰고 현재 병원은 폐허로 남겨져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웨스턴스테이트 병원에서 비명소리가 정신질환자들의 원혼을 자주목격하게 되고 정신질환자가 어떤 사람이 병원을 찍은 사진에 찍히기도 하는둥. 병원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식이 듣고 미국에서 악마를 숭배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병원을 찾았습니다. 특히 이 병원은 할로윈데이날인 (10월31일)에 이상한 현상들과 미스테리한 모습들이 더 많이 목격된다고 합니다.      

보면 이어지는판인데, 중간에 숫자가 빠지잖아요ㅠ_ㅠ

이게 보니까 좀 혐오스러운거라 여기에 백날 넣어도 안되나봐요.

 

지금보니

74-(혐)대륙의 강아지포

75-(혐)무서운 좀비분장

76-(혐)시체농장

 

이거 찾아서 보면 다 있는건데, 목록도 그렇고 이어지는판에 추가를 해도 자꾸 빠지네요.

궁금하시는 분들은 위에꺼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

 

 

추천수25
반대수6
베플스눕|2012.06.21 15:15
예전에 tv에서 본적 있어요 사진 보면서 힘들어지네요 정상인도 가면 미쳐버릴것 같은 곳이네요 상당히 위험해 보여요
베플으앜|2012.06.21 21:17
저기가 어떻게 정신병원이지.. 저기들어가면 더 미치겠네...위생도그렇고 굉장히 안좋아보이네요
베플|2012.06.21 11:36
좀 무섭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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