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여덟번째이야기
- 시체보관호텔 -
사진있어요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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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배려
일본에서는 시신을 맡겨주는 호텔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최소 4일 동안은 죽은 사람의 시신을
집에 두어야 하기 때문에 이처럼 새로운 형태의 호텔이 등장하게 된 것.
요코하마에 위치한 Lastel Hotel에 시신을 보관하며, 조문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다.
방 한칸을 빌리는데 요금은 157달러(12,000엔)이라고...
보면 이어지는판인데, 중간에 숫자가 빠지잖아요ㅠ_ㅠ
이게 보니까 좀 혐오스러운거라 여기에 백날 넣어도 안되나봐요.
지금보니
74-(혐)대륙의 강아지포
75-(혐)무서운 좀비분장
76-(혐)시체농장
이거 찾아서 보면 다 있는건데, 목록도 그렇고 이어지는판에 추가를 해도 자꾸 빠지네요.
궁금하시는 분들은 위에꺼 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