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감독이라면, 오승환 vs 박희수

pp |2012.06.21 15:29
조회 1,269 |추천 0

 

 

 

현존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구원투수를 고르라면?

 

단연코 오승환이 뽑힐 것이다.

 

작년 까지만 하더라도

정우람도 이름을 내밀었으나

올시즌만을 놓고 보면

박희수가 그 명성을 누르고 있다.

 

KIA의 새내기 박지훈도

포스트 오승환을 꿈꾸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오승환에 필적할 만한

상대는 박희수라고

생각되는데.

 

내가 감독이라면, 위기의 순간에서

오승환 vs 박희수, 누구를 쓸까?

Q 위기의 순간, 최고의 구원 카드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