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식구들이 너무 말이안통하고 서러운 마음에 글을씁니다
저는 21살이고 남친이있는데 cc에요
문제의 원인은 동생인데
동생은 어려서부터 절언니로 생각안하고 야야거리면서
거의 친구나 마찬가지에요
그런동생 이랑 저는 물건을 거의 같이썼는데
동생은 둘째라는 핑계로 갖고싶은거있으면 사달라고 조르고겡ㅎ저는 첫째고 저희집 형편을 알기에 사면그가족 에게달란말은 거의 안하고
동생이 엄마졸라서 사거나 큰아빠한테받은 돈으로 산옷 같이입었어요
문제는 제가 남친생기고 선물을 받았어요
옷이나 가방같은거..
가방 은 ㅅ선물받은지 이틀정도 뒤엔가 빌려달라고 하길래
선물받은거니까 안된다고했더니 니도 내옷입었자나 이러면서 가지고 나가대ㅇ요 엄마도 옆에서 동생좀빌려줘라 이러고 강제로 빌려주게 되었네요
그후로 가방 말도없이가져가기 일쑤고
동생이담배를피는데 담뱃재까지지흘려놨더라구요
저는 비흡연자에요,.
그후로도 선물을받아오면 아니꼽게보면서 한심한년ㅉㅉ이러는거에요 그래놓고 몇일후면지가쓰고있더라구요
제가 동생꺼 써서서그러지않냐고 하시는분도 있으시겠죠
하지만 저도 알바해서 옷샀고 동생과같이입었었습니다겨울엔 타미반집업이 입고싶다기에 제돈주고 그거사서같이입었구요
그외에도 운동화는다제꺼고 최근에산신발은 커플신발인데요즘엔또 그것만 신고나가더라구요 신발은제가산거라 참았지만 선물받은것들 탐내고 미리리입지마라구하면 항상 너도내옷입었잖아 라고합니다
그걸로 엊그제제대판싸우고 니꺼내꺼꺼완전히나눴는데
오늘도 제신발신고나갔더라구요
나눠놓고 왜 내꺼신 냐니까 앵간히해라ㅡㅡ
이러고나갑니다
지갑도 손대고 오죽하면 자물쇠사서단다니까
가족끼리 무슨그런걸다냐고 펄쩍뜁디다
엄마ㄴ랑동생이요..집에도둑이있냐며..
그래놓고 지갑에돈없어지면 관리못한제잘못이라네요
그러면서 그놈(제남친)이 그러라고 시키냐고합니다
그러면서 옷이그렇게좋으면 옷갖고 나가서 그놈이랑 나가살래요
제생 일에에구x가방을받았는데 엄마가그걸보고 그런거 쓰다보면닳는거지
가족좀빌려주면 어떠냐는거에요
남친은 제가졸업하고 취직하면그런가방필요하지않냐며
한달동안 알바한돈으로 사준 소중한 선물이에요
엄마나동생눈엔 그저비싼가방일지몰라도저에겐 남친이 고생해서 사준 둘도없는 가방이에요
저희가족들은 그깟놈이중요하냐 곧헤어진다
가족이최고야 이러는데 가족과 제남친사랑하는게 같나요..
동생술담배 하는거엔 전혀상관안하고 성인인저는 조금만늦게들어와도 난립니다
특히동생이요;
자기카톡씹으면 니는 답이안나오는년이다 가족으로로생각안할테니 니알아서 살아라 이럽니다ㅋㅋㅋ
간섭도 정도껏이고 진짜 저야말로 더이상 말섞기 싫으네요
부모님은 저보고 가족분위기 망친다고하는데
동생에게 카톡으로 보냈어요
너한텐 남일지몰라도 나한텐 소중한사람이준 소중한선물이라그런거라고
그랬더니 사랑이밥먹여주냐 가족이중요하지 그사랑이 얼마나 갈것같냐 내주위의언니들도 다그러더니 깨지더라
그리고 진짜사랑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