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3월달?인가 4월달에 월세집이 너무 싼 이야기 있었잖아요//
이건 사진 없고 그 이야기랑 너무 비슷해서 시시해도 이야길 끝까지 들어주세요
부산에서 살던 A양이 돈을 벌러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근데 돈은 없고 집은비싸고... 집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엄청나게 싼 월세방을 알게 된거에요//
그래서 A양이 그집에서 살기로 마음을 다짐하고 계약을 하고 그집에 들어가게 됬어요//
집은 그래도 정말 괜찮았어요 그런데 자꾸만 자다가 일어나면 A양의 몸은 식은땀으로
싹다 젖어있던거에요// 1달2달이 지나고..// 자꾸만 악몽에 시달리는거에요//
어느날은 목없는 귀신이나타나고 어느날은 칼든여자 어느날은 천장에서 여자가 힐끔힐끔//
어느날 /도 목없는 귀신이나타나 너무놀라 잠에서 깨 앞집주민 아주머니께 A양은 물었습니다.
A양: 아주머니 저 404호에 사는 분인데요 도대체... 대체 저집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거에요?
아주머니: 아이쿠... 진짜 그집에 사람이 들어 왔다더니//....
A양: 대체 대체 무슨일이있었던거에요?...
아주머니: 아가씨 질문을 잘못했어..
A양: ...네?...
아주머니:무슨일이 있었다는 질문이 아니라 누가 살았냐고 물어 봤어야지...
A양: .....누가 살았는데요?......
아주머니: 연쇄살인범....
<귀신을 보는방법>
① 어두운 곳 빛이 안들어오는곳에 간다
② 빛이 안들어오는곳에 내모습이 보이는 전신거울을 놔둔다
③ 전신거울앞에 내 모습이 거울에 비치도록 쇼파를 설치한다
④ 쇼파 1cm뒤에 탁자를 놔두고 그위에 양초를 켠상태로 놓아둔다
⑤ 편한자세로 쇼파에 앉아 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