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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명성때문에 우릴 팔아먹는 교감

잉여 |2012.06.22 20:44
조회 130 |추천 4

 

 

우선 읽기도 쉽고 쓰기도 쉽게 음슴체로 가겠음

 

 

나는 고3인 흔녀임
음..여자가 맞을꺼임..하도 남자라는 소리를 많이들어서
성 정체성이 ...

 

아무튼 나는 고등학교 선생에대해 쓰려고함.

 

 

 

 

 

 

 

 

 

 

나는 전북에 모 고등학교에다니고있음

그 학교는..음..말하면 들키겠지만, 마이스터고가 됫음

나는 그 학교에 재학하면서 1년동안만 자랑스러웠고 나머지는 뭐..

 


아무튼 그학교에 다니면서 참 이상한 선생들을 많이보게됨

 

 

 

 

 

 


한사람을 꼽아보자면 교감.


완전 싸이코임.

진짜 우리학교다니는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꺼임

 

 

 

언젠가 내가 친구랑 아는언니네집에서 나오는데 교감이 보이는거임

난 교복이었음..

어쩔수없이 꾸벅 인사를했더니 그 특유의 싸이코적인 미소로..

 

 

 

 


우엑......

 


이건 그냥 맛보기였음..

 

 

진짜는 여기여기

 

 

 

 

 

 

 

 

 

 

 

 

 

 

 

1번째

 

우리학교 교복이 정말 거지같음

그래서 생활복을 맞추기로함

교무실 2층 회의실에 교감을 비롯한 몇몇 선생들과 간부들

그리고 모든 여학생이 모임

(그래봤자 여학생은100명도안됨)

 

모여서 생활복을 보고있는데 5갠가?그중에 2개가 선발됨.

하나는 네이비, 하나는 아이보리색이었음

그 여자애가 아이보리색을 티 위에 입었더니 티셔츠에 있던 문양이

다 비치는거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벗으려 했는데 교감이


"위에입은 티셔츠도 벗고 입어봐"

라는 어이없는 발언을 하는거임


헐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멘붕

 

진짜 거기있는 여학생들 다 어이없어함

솔직히 진짜 이건 아니다싶어서

 

"남자들도있는데 속옷만입고 다 비치는 이옷을 어떻게입어요"

라고 말하자 교감이

"아빠뻘되는사람들인데 어때"

라는 여성부한테 싸대기맞을소리를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거아님???

 

이거 성희롱아님???

 

진짜 어이가없었음

 

 

 

 

 

그래서 우리가


"간부들도 아빠뻘인가?"


이랬더니 교감이 간부들 다 내보냄

이건 뭔 시츄에이션???


진짜 벗고입으라는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가 뭐라고하자 교감이 포기하긴했지만 그런말을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충격이었음..


신고......해봤자 우리가손해임..

 

 

 

 

 

 

 

 

 

 


2번째

 

우리는 교감이 위선을 떨려는건지 자기 명성을 높이려는건지 모르겠지만

100%취업을 해야한다면서 자격증 미취득자들을 불러모음

그렇게 일주일간 강의를해댐


솔직히 강의를 듣다가 조금 졸수도있는건데 그럴때마다 머리를때림

아..조카 기분나쁨..

그거정도야..선생이니까..라면서 넘어갔지만 갑자기 앞에나가더니

 

 

 

"니들이 뭔데 선생님들 인격을 무시하냐"

 

 

 

 

 

등등 헛소리를해댐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선생들 인격을무시해?

그건 당신 아니었음??

 

 

조금 졸았다는 이유로 그런소리를들어야함??

그럼 교감은 싫다는애들 억지로 데려다가 이렇게 강의하는건 학생

인격을 무시하는거라고는 생각은 안하나보지 ??

 

 

 

 


우리는 거기서 또한번 미쳐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교감 미친듯싶음..결국 나는 쉬는시간에 좀 자려고 눈을 감았음

그랬더니 이번엔 나가서 잠이나깨고오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자야 이따 안자지않음??

미쳤음??

결국 내입에서 육두문자들이 튀어나옴

선생들이 듣든말든 막 교감욕을함

담임한테 이건 진짜 아닌거같다고 뭣만하면 자퇴하라그런다고 하소연함

하지만 담임은 담임일뿐..

교감이 힘이 더 쌨음...

 

자격증못땄다고 자퇴하라그러고 이렇게할거면 자퇴하라그러고

아나 ㅅx욕이 저절로나옴 진짜

 

 

이딴학교 다녀서 뭐하나싶지만 3학년인데 우리보고 대학진학할꺼면 자퇴해서 딴학교 알아보라그러고

 

취업안할꺼면 자퇴하라그러고

 

저렇고다닐꺼면,이러고다닐꺼면 자퇴하라그러고

 

아나 미치겠음진짜

 

 

 

이 교감 정상임????

 

미친거죠???

 

 

아나 진짜...........

 

 

 

 

 

 

 

 

톡되길 바라는게 아니라 진짜 이런 교감 어떻게해야될까싶음

 

 

무시하려고해도 맨날 보면 이름부르면서 무슨말을 하는데 미치겠음..

 

아나,,,진짜 못살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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